개콘 생활의 발견의 송준근씨를 만났습니다

개그콘서트의 멘붕스쿨과 생활의 발견의
송중근씨를 만났습니다
작년 이맘때 그의 짝꿍인 신보라씨를 만난 후
1년에 만에 송준근씨를 보게 된 것
같습니다

정글의 법칙과 달인코너의
김병만씨의 권유로
자신조차도 몰랐던 본인만의 느끼함을 발견하고는
곤잘레스등의 캐릭터를 찾게 되었다고 합니다

언젠가 청소년들을 위해
꿈에 대해 이야기 해주는
공연으로 봉사하고 싶다고 비전을 이야기하는
그의 눈에서
느끼하지만 강렬한 레이저가
뿜어져 나왔습니다

꿈을 향해 열정적으로 나아가는
송준근씨는
홀로하의 동역자이자
홍보대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