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리브하이의 소윤,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 참여

2집 준비를 위해 모인 리브하이 연습실에서의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에
소윤 양이 함께 하였습니다.

소윤 향은
“군인 오빠들 덕분에 잠을 편히 잔다며
나라를 지켜주시는 군인 오빠들에게
행복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금번 행사는 행복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제 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이다.
진행방식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봐왔던 것처럼 틀에 랩을 감은 후 얼굴로 통과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얼굴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얼굴을 통과하기 전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의 말과 용기를 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있다.

행복거울프로젝트는 기아대책(유원식 회장)이 영적(정신적)기아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 명사의 참여와 더불어 위로와 행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은 전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하는 NGO인
홀로하(임민택 대표)에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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