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이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는 (by 홀로하)

고등학생들은 어떤 위로를 듣고 싶을까요?
홀로하의 학교방문 인성진로 프로그램인
행복거울프로젝트 내행교(내가 행복한 교실)프로그램을
동두천에 위치한 동두천중앙고에서 강의와 공연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하단 링크 참조.]

행복위로엽서와 행복카드거울을 작성하는 학생들과 임민택 강사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중앙고 1,2학년 200여명과 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1부행사는 홀로하의 대표인 저의(임민택) 강의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성진로와 사회공헌을 주제로 나와 우리의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진로를 찾는 방법과 사회공헌의 정의와 방법 등을 통해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의 행복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참여하는 꽁트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더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와 더불어 실습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행복위로엽서-내가 듣고 싶은 한마디
첫번째 실습으로는 나의 행복을 찾고 생각해보는
행복위로엽서 쓰기 입니다.
내가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를 적으며 나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고
지금 나에게 어떤 위로가 필요한 가를 적어서 앞에 나와 발표를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지함이 묻어났습니다.
또한 적은 글들은 미리 준비한 자작나무에 매달아
2부 공연 때 공연자들이 선택하여 함께 읽고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행복거울프로젝트 내행교(내가 행복한 교실) 포토존
바닐라무스(아림, 이성호)
2부 공연은 인디밴드인 바닐라무스 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후 한 선생님은 바닐라무스의 노래를 들으니
왠지 밖으로 나가 걷고 싶다며 뭉클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위로엽서를 선택해 작성한 아이를 앞으로 초대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와 함께 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공연팀(권수연, 강유진, 고경남, 박원준, 개그맨 정삼식·이강복).

두번째 순서로는 웃찾사 공채 7기 개그맨 정삼식씨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왕따를 당했던 학창시절의 아픔을 꺼내어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으며
어려움을 이겨내었던 진솔한 이야기와 개그맨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동기 등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위로하였습니다.
강의 후 한 선생님은 자신의 아픔을 통해 아이들을 위로하는 모습에
큰 감동이 되었으며, 진정 아이들이 듣고 싶었던 이야기였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웃찾사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연을
바로 눈앞에서 보느라 아이들의 눈은 반짝 거렸습니다.
공연과 공연사이 시간에는 대학로 공연장에서나 볼 수있는
재미난 바람잡이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공연팀의 권수연, 강유진, 고경남, 박원준 갈갈이홀 연습생들과
개그맨 정삼식·이강복씨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마지막 순서로는 걸그룹 리브하이의 공연 시간이 있었습니다.
리브하이의 하쿠나마타타, 해피송 외에도 붉은노을 등의 노래로
모두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다들 앞으로 몰려나와 함께 노래를 불렀으며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 앞에 기다린 많은 학생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를 하며 대미를 장식해 주었습니다.


걸그룹 리브하이 공연 (보혜,레아,신아,가빈)


웃찾사 공연 (정삼식)

‘행복거울’프로젝트
고등학생들이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는 (by 홀로하)
2016.12.26.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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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생들은 어떤 위로를 듣고 싶을까요?
홀로하의 학교방문 인성진로 프로그램인
행복거울프로젝트 내행교(내가 행복한 교실)프로그램을
동두천에 위치한 동두천중앙고에서 강의와 공연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 하단 링크 참조.]

고등학생들이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는
고등학생들이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는
news.kmib.co.kr

행복위로엽서와 행복카드거울을 작성하는 학생들과 임민택 강사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중앙고 1,2학년 200여명과 학교 선생님들이 함께 하였습니다.
1부행사는 홀로하의 대표인 저의(임민택) 강의로 시작하였습니다.
인성진로와 사회공헌을 주제로 나와 우리의 행복을 찾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행복해지는 진로를 찾는 방법과 사회공헌의 정의와 방법 등을 통해
나만의 행복이 아닌 우리의 행복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학생들이 참여하는 꽁트를 통해 재미와 감동을 더 했습니다.
그리고 강의와 더불어 실습도 진행이 되었습니다.

행복위로엽서-내가 듣고 싶은 한마디

첫번째 실습으로는 나의 행복을 찾고 생각해보는
행복위로엽서 쓰기 입니다.
내가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를 적으며 나의 행복이 무엇인가를 돌아보고
지금 나에게 어떤 위로가 필요한 가를 적어서 앞에 나와 발표를 하였습니다.
다른 친구들의 발표를 들으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지함이 묻어났습니다.
또한 적은 글들은 미리 준비한 자작나무에 매달아
2부 공연 때 공연자들이 선택하여 함께 읽고 시상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행복거울프로젝트 내행교(내가 행복한 교실) 포토존

두번 째 실습은 내이웃의 행복을 생각해보는 행복카드거울 작성 시간이었습니다.
이 시간 또한 내가 위로와 행복을 전하기 위한 사람의 이름을 적고
전하고 싶은 이유를 앞에 나와서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이 발표할 때마다 와~하는 감동과 감탄이 흘러나왔습니다.

바닐라무스(아림, 이성호)
2부 공연은 인디밴드인 바닐라무스 공연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공연 후 한 선생님은 바닐라무스의 노래를 들으니
왠지 밖으로 나가 걷고 싶다며 뭉클 했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행복위로엽서를 선택해 작성한 아이를 앞으로 초대해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노래와 함께 하는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공연팀(권수연, 강유진, 고경남, 박원준, 개그맨 정삼식·이강복).
두번째 순서로는 웃찾사 공채 7기 개그맨 정삼식씨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왕따를 당했던 학창시절의 아픔을 꺼내어 주변을 숙연하게 만들었으며
어려움을 이겨내었던 진솔한 이야기와 개그맨이라는 꿈을 이루게 된 동기 등
다양한 자신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을 위로하였습니다.
강의 후 한 선생님은 자신의 아픔을 통해 아이들을 위로하는 모습에
큰 감동이 되었으며, 진정 아이들이 듣고 싶었던 이야기였다고 감사를 전했습니다.
이후 웃찾사 공연이 시작되었습니다. 방송에서나 볼 수 있었던 공연을
바로 눈앞에서 보느라 아이들의 눈은 반짝 거렸습니다.
공연과 공연사이 시간에는 대학로 공연장에서나 볼 수있는
재미난 바람잡이 시간이 있었습니다.
아이들과 선생님들 모두 너무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공연팀의 권수연, 강유진, 고경남, 박원준 갈갈이홀 연습생들과
개그맨 정삼식·이강복씨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걸그룹 리브하이 공연 (보혜,레아,신아,가빈)
마지막 순서로는 걸그룹 리브하이의 공연 시간이 있었습니다.
리브하이의 하쿠나마타타, 해피송 외에도 붉은노을 등의 노래로
모두를 행복하게 했습니다. 다들 앞으로 몰려나와 함께 노래를 불렀으며
공연이 끝나고 대기실 앞에 기다린 많은 학생들을 위해
일일이 악수를 하며 대미를 장식해 주었습니다.

걸그룹 리브하이 공연 (보혜,레아,신아,가빈)

웃찾사 공연 (정삼식)

행사가 끝나고 가장 놀라웠던 것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의 반응이었습니다.
여러 학생들이 끊임없이 선생님들과 행사관계자들을 찾아와
감사의 인사를 전한 것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은 이런 아이들의 반응에 너무 놀라고 생각이 많아졌다고 하였습니다.

‘선생님 존경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드디어 행복을 찾은 것 같아요’

‘아이들이 이렇게 행복해하는 모습을 얼마만에 보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다가와 크게 인사를 한 것을 본적이 언제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이들의 행복을 위한 방법을 선생님으로써 더 찾아봐야 겠습니다.’

아이들이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가길 소망해봅니다.

본 행사는 동두천중앙고등학교 주최, 홀로하 기획, 홀로하팩토리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임민택 대표
홀로하, 홀로하팩토리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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