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인성교육 강의를 GOP의 장병대상으로 다녀왔습니다.

전방 GOP 장병대상 강의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뉴스에서나 보던 철책선들을 따라 한참을 들어가 북한이 보이는 제일 깊은 GOP 초소까지 들어갔습니다.
겹겹의 철책, 어마무시한 군장비들, 매서운날씨, 폐쇠된 공간, 북한 초근접 지역이라는 긴장속에서 근무중인 젋은 장병들을 위해, 무엇인가를 가르치려 하기보다는 진정한 행복과 성공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조다시(조금 다른 시선)으로 봐라봐야하는 시선에 대해 마음을 나누었습니다.
비록 왕복 6시간을 운전해야하는 먼 거리이지만 사회공헌기획가로서 ‘돈을 벌기위해 강의를 가는 것이 아니라 강의를 가기위해 돈을 번다’는 마음을 다지며 오늘도 선물을 사들고 사명을 다하고 왔습니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할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