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문화사역팀 엘라인 싱어 길소연,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 참여

기독교 문화사역팀 엘라인의 길소연씨가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행복챌린지에​
함께 하였습니다.

길소연씨는
장애아를 둔 부모님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며
“저도 장애를 가지고 힘들게 자랐으나
저를 사랑하는 방법을 배우며
이렇게 잘 자라 살고 있다면서,
우리아이들이 이 땅의 희망이 되도록
함께 잘 키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금번 행사는 행복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제 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이다.
진행방식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봐왔던 것처럼 틀에 랩을 감은 후 얼굴로 통과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얼굴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얼굴을 통과하기 전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의 말과 용기를 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있다.

행복거울프로젝트는 기아대책(유원식 회장)이 영적(정신적)기아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 명사의 참여와 더불어 위로와 행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은 전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하는 NGO인
홀로하(임민택 대표)에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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