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대책에 나눔관련 강의를 하고왔습니다

기아대책에서 진행하는
‘Stop Hunger’캠페인의
나곡중학교 편에
‘나눔의 마음’이란 제목으로
강의를 하고 왔습니다.
그러나 오늘은 토욜 오전 첫 강의..
갑작스런 강의내용 변경..
아픈몸이라는 변명을 하고 싶은
강의 였답니다.^^;;
그래도
강의 후 찾아와 질문을 해온 녀석 등
열정을 위한 노력을 해준 친구들이
마냥 대견하게 느껴집니다.
그 외에도 기아대책 측에서
기생충을 통한 해외 빈민국의 질병실태와
진흙쿠키를 통해 끼니를 해결하는
아이들을 체험하는 행사 등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이를 통해 이웃을 둘러볼 줄 아는
성숙한 아이들이 늘어나
세상을 조금 더 밝게 만들어주길
소망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