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미션 10주년 기념 간담회 패널 참석-기독교연합신문.크리스찬연합신문

뉴​스미션 10주년 기념 간담회에

패널로 다녀왔습니다.

이렇게 귀한 자리에

참가할 자격도 없는데

불러주셔서 고민하다가

영광으로 알고 다녀왔습니다

귀하신 분들과 함께

전도하기 힘든 시대, ‘그리스도인’으로 산다는 것은라는

내용으로 함께

고민과 마음을 나누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실천신대 정재영 교수의 사회로,

<수다쟁이 예수님>의 저자인 저

임민택 대표(NGO 홀로하 대표),

극단 대표이면서 목회자들이 함께 촬영하고 싶은

사진작가로도 손꼽히는 김도태 대표(극단 비유),

감리교회 장로로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팽성화 장로(실로암교회) 등이

패널로 참여해 교회와 신앙생활에 관한

진솔한 생각들을 나눴습니다.

기독교연합신문과 크리스천연합신문에 게제 된

관련기사를

하단에 첨부합니다.

http://www.igood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451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