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병영멘토로 인제의 한 포병부대를 다녀왔습니다.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 병영멘토로 초대되어
강원도 인제의 한 부대를 다녀왔습니다.
각 분야의 포스쩌는^^; 멘토분들과
걸그룹 트렌디 그리고 군인들과 함께
꿈과 진로 그리고 행복에 대하여
나누고 왔습니다.

그리고 금번에도 다행히도 그리고 고맙게도
강의가 끝난 후 찾아오는
아이들이 있었습니다.
사진을 찍자거나 싸인을 해달라거나.
연락처를 달라는 아이들이었는데
그러나 제일 좋아하고 감사했던 것은
고맙다는 말 이었습니다.
이제 살것 같다.
숨통이 트였다.
인생의 고민이 해결되었다라는 말에
제일 보람이 생기고 기뻤습니다.ㅎ

함께해준 군인 용사 애들아~홧팅~ 잘살아~
임민택 기자/ 홀로하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