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광부 주관 누리캠프에 홀로하와 홀트가 다녀왔습니다^^

오랜만에 캠프에 다녀왔습니다
캠프에 다녀 온 후 몇몇 지인들에게 이야기 하니
귀족캠프였군요 하면서 캠프를 자주 다니시는 분들이 부러워 하시더군요.

엄청 호화로운 캠프 시설에서 자고와서 그렇게
이야기 하신것이 아니라
참여한 우리들 모두가 주최측의 정성스런 대접으로
융숭한 대우를 받고 왔기 때문이라 생각이 듭니다

다문화 가족분들과 지역아동센터의 가족분들이
초대받아 함께 하게 되었는데요
저는 홀트와 함께 다문화 가족들을 초청하고
저는 그분들을 섬기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특별히 주최측에 양해를 구하고
참여 여분이 있는지 확인하여
가디언의 자격으로 함께 했습니다

캠핑장에 미리 도착하여 관계자 분들과 인사하고
주변을 둘러보니
미리 텐트가 쳐 있었으며,
각종 버너, 코펠, 전기장판, 테이블과 의자 등
다양한 캠핑장비들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주변을 확인하고
물, 간식 그리고 일정등을 미리 체크하여
버스를 타고 오시는 홀트 분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였습니다

맛난 식사와 간식, 각종 유익한 프로그램 들 등
각종 따스한 배려에
바쁘고 형식적인 행사가 아닌
편안하고 배려가 깊은 행사여서
너무도 행복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그분들을 섬기러 갔지만
그분 들보다더 저희 가족이 더
위로를 받은 힐링캠프 였던것 같습니다

한국관관공사, 문화관광부, 여주시 외 진행 관계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마련해 주신 의자와 테이블 입니다
탬핑장 모습

전기장판이 준비된 텐트내부







이포보 캠핑장 안내 표지판


취사장


왼쪽 사우나, 오른쪽 화장실

캠프 배너..누리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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