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드림락서 공주편에 홀로하의 대표로써 다녀왔습니다.

2016년 9월에 삼성전자 드림락서 공주편에 홀로하의 대표이자 사회공헌가로서 초대되어 왔습니다. 오늘은 중학생 아이들을 만납니다. 중학생 아이들을 만날 때마 삼다수같은 해맑음에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함께 시간을 보내다보면 저도 같이 해맑아짐에 물들며 감사하게됩니다.ㅎ
한 학생이라도 더 행복하고 숨통이 트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드뎌 오늘도 보람차게 마쳤습니다^^ 한 뇨석이 친구에게 저를 가리키며 ‘이 선생님 이야기 꼭 들어봐~ 정말 재미있고 의미깊어~ 꼭들어~’ 뭐 저런 표현을~^^ 낮뜨겁지만 니 땜에 행복하고 피곤이 확풀렸다~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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