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드림락서 진주 편에 사회공헌가이자 홀로하의 대표로써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삼성전자 드림락서 진주 편에
고등학교 아이들을 만나기 위해
진주실내체육관에 왔습니다.

작년 진주시청 아카데미에서의 강의 후
진주는 두 번째 방문입니다.

어떤 분들이 왜 이렇게 먼 곳도 가냐..
돈은 많이 받냐라며 묻곤 하시는데..
그때마다 제가 할수 있는 이야기는
‘그곳에 아이들이 있으니까요~’뿐입니다.

가끔은 이런 제가 너무 철이 없어 문제인가라는
생각도 해보긴 하지만
제가 생각하는 더 큰 문제는
제가 철이들어
더 이상 먼 곳의 아이들은 만나러 다니지 않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문득 철이들까봐 걱정인 제가 참 철없다는
생각이듭니다. 하하핫~ ^^;;

홀로하 임민택 대표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
행복거울프로젝트
인성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