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부교도소의 제소자분들 대상 강의 다녀왔습니다.

서울남부교도소 제소자분들 대상 강의 홀로하 임민택

서울남부교도소의 제소자분들을 대상으로 강의 다녀왔습니다. 제목은 ‘하나님의 시선’이었습니다. 세상의 이해 안 되고 절망적이고 후회스럽고 끝난 것 같이 희망이 없고 도저히 풀 수도 해결할 수도 없는 모든 어려움과 문제들을 보다 길게 보다 넓게 하나님의 시선으로 생각하고 돌아보자고 영상과 사례들을 통해 전하였습니다.

또한 강의 후 행복과 위로를 전하여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제가 개발한 다양한 문구의 행복밀당스티커를 기증하고 왔습니다.

서울남부교도소 행복밀당스티커 홀로하

서울남부교도소 행복밀당스티커 홀로하

서울남부교도소 행복밀당스티커 홀로하

교도소 내부에 붙이신다고 합니다.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