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자원봉사센터의 청소년 자원봉사 토크콘서트에 강사로 다녀왔습니다

영등포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청소년 겨울방학 자원봉사 토크 콘서트에
홀로하의 대표로서 나눔의 마음이란 주제와 함께 강사로 다녀왔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저를 알게 되셨다며
섭외 연락이 왔었었는데
드뎌 오늘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제가 다소 어려워하는
아침강의.중학생 외계인들.ㅎ
그리고 넓은 강의실 이라는
세가지 조건이 다 있어서
다소 부담스럽긴 했었지만
그래도 끝까지 졸린 눈을 비비며
끝까지 강의를 들으려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끝나고 찾아와
상담을 한 친구들이 있어서
더욱더 보람을 느꼈습니다.
또한 담당 선생님께서
강의 끝나고 강사분께
질문하러 온 학생은 처음이라고 하셔서
기분이 좀더 좋았습니다.
헤헤..저 유치하죠?
애들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