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택,심진화,양미라와 함께한 국일출판사 소아암 병동 방문 행사

2012년 6월 27일 1시30분 서울성모병원 20층 소아암 무균병동의 면회실에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습니다.
기업 담당자 분들과 개그맨 윤택씨 그리고 심진화씨(김원효씨 아내)가 먼저 도착하였습니다.
특히 윤택씨는 다른 스케쥴이 있어서 오래 머물순 없지만, 함께함으로 맘을 전하고 싶다고 일정을 조절하여 일찍 들렸으며,
고아원을 정기적으로 방문하며 봉사하고 있는 심진화씨는 혹시 아이들이 상처받을까봐 걱정이라며,
조금이라도 더 있고 싶어 서둘러 왔다고 일찍 방문하게 된 사연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서울성모병원에서 진행한 소아암 병동의 어린이들과 보호자 분들을 위로하기 위한 행사에는
 많은 분들께서 관심을 가져 주셨습니다.
소아암 자녀를 두어 무균병동에서 지내본 적이 있다는 한 아버지가
병원에서 책을 빌려다보는게 유일한 낙 이었다고 전하는 말을 듣고,
국일출판사의 이종문 대표님께서
스스로 직업을 찾아 희망을 갖게하는 직업체험 학습만화 미래탐험 꿈발전소 전집과
관련도서를 여려세트 기증해 주셨으며,
위메프,데톨(향균세정제),아벤트 코리아(물티슈), 뱅뱅(의류),옥스포드(장난감블록),
하모하모(유기농화장품),마임(오가닉인형),백지영(싸인씨디),닥터브로너스(유기농화장품),
미즈코치(월간지)등을 기증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문형태 미술작가님 께서 아이들을 위한 그림작품을
액자에 담아 무균학교에 전시할 수 있도록 기증해 주셨습니다
재능을 기부해 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박재광 사진작가님과
블로거들의 블로거 해피하우스의 오재호님 그리고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도 함께 사진과 블로거 기사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국민일보,동아일보,연합뉴스,뉴스와이어,KP통신,전남인터넷신문,

한국문화예술신문,컨슈머타임스,보드나라 등 많은 언론사에서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특히, 병동시설과 무균학교의 어려움을 알리고 관심을 호소하고자 이 행사를 주관했다는

국일출판사의 이종문 대표는 “이 병동이 아픔과 우울함만 남아있는 병동이 아닌

 희망의 병동이 되길 바란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곳 소아암 무균학교의 김학기 교장은 이곳의 아이들중 80%이상이 완치되어 나간다고 말하며

함께 하여준 연예인 분들과 기업들 그리고 보건복지부 100인의 아빠단과

행사를 기획한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을 하는 홀로하(임민택)를 열거하며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거듭 전하였다.

소아암병동에 아이를 돌보며 24시간 함께 거주하는 한 아이의 부모는

이렇게 많은 선물을 받기는 처음이라고 하며 눈물을 지었고,
병원의 한 관계자도 아이들과 함께 하며 놀아준 윤택, 양미라, 심진화 씨에게 깊이 감사를 드린다며,
기존의 위로 방문 행사들이 많았으나,
다들 바쁘셔서 인지 아이들과 함께 하시지는 못해서 아이들이 너무 아쉬웠는데,
오늘은 아이들이 소원을 풀어 행복해하는 것을 보니 너무 기쁘고,

이번에 입원해 있는 아이들을 로또를 맞은 것 같다고 감사를 전하였다.

홀로하는 국일출판사와 함께 꿈찾아 주기 프로젝트를 계속 진행할 것이며,

전국의 고아원과 지역아동센터 등 취약지역에
국일출판사의 희망관련 도서를 보내는 것과 어린이 꿈나무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사회공헌에 힘쓰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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