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진로 프로그램 ‘내가 행복한 교실’, 동두천중앙고 진행(by 홀로하)

동두천중앙고등학교(교장 최돈구)는 홀로하의 인성진로 프로그램인
‘행복거울프로젝트-내가 행복한 교실(내행교)’을 1, 2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1부 순서로는 홀로하의 임민택 대표가 ‘행복의 법칙’이라는 제목으로
인성진로의 법칙과 사회공헌의 중요성 등을 통해 행복을 전했습니다.
강의와 함께 내가 듣고 싶은 위로의 한마디를 행복위로엽서에 적고
나무에 매달며 나만의 행복을 찾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하는 사람의 이름을 행복카드거울에 적으며
내 이웃에게 행복을 전하는 시간을 발표와 함께 진행했습니다.

2부 순서는 열정과 스트레스를 발산하는 내행교 콘서트를 진행했습니다.
첫 순서는 인디밴드 바닐라 무스의 공연(이성호, 아림),
SBS 웃찾사 공채 개그맨 정삼식의 강의와 웃찾사 공연(권수연, 강유진, 고경남, 박원준, 정삼식, 이강복)
그리고 마지막 순서로는 걸그룹 리브하이(가빈, 보아, 신아, 레아)의 공연으로 이어졌습니다.
각 순서마다 1부에서 진행한 행복위로엽서를 공연자들이 선택하여 발표하고
시상하는 토크콘서트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엽서의 주요내용으로는 ‘학교 끝났다. 집에 가라. 너 합격이다’,
‘네 맘 이해해, 수고했어, 걱정 하지마, 다 잘 될 거야’, ‘니가 생각하는 건 너만 할 수 있어’,
‘몸 아프지 마라’, ‘너의 꿈을 노려봐’, ‘원빈 닮았어요’, ‘용돈 1억 줄게’ 등이 있었다.

행사에 참관한 서정란 교감선생님은 ‘오늘의 행복한 시간을 발판으로
내년 새로운 학년을 시작하는 힘이 되길 바랍니다. 선생님 모두는 여러분의 친구가 되어 응원하겠습니다.’,
김정수 전문교육부장은 ‘지역적 특성으로 인해 문화공연을 접하기 힘들고
갈망함이 컸었는데 금 번 행사를 통해 함께 참여하고 즐기면서 자존감을 회복하고
힐링이 되는 것을 보게 되어 기뻤다’고 소감을 전했습니다.
임태규 진로취업부장은 ‘정말 오랜만에 학교에서 보게 된 공연이자 아이들의 행복한 모습이었다.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서 선생님으로서 감동이 되었다.’고 하였습니다.행사가 끝나자 아이들이 선생님과 행사 관계자들을 찾아와 환하게 웃으며 감사를 전하였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존경합니다. 드디어 행복을 찾은 것 같습니다.’금 번 행사는 금빛초등학교 주최 홀로하 기획, 홀로하팩토리(대표 송경애) 주관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홀로하(NGO)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학교방문 프로그램인 내.행.교(내가 행복한 교실)는
강의, 교구제와 실습, 공연으로 구성된 인성진로 프로그램으로써 학교의 요청으로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진행했습니다.관련기사 하단참조

임민택 대표
홀로하, 홀로하팩토리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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