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방 GOP에 군 인성교육 강의 다녀왔습니다

전방 GOP에 강의 다녀왔습니다. 근무지가 북한에 가까울수록 환경이 열악하고 장병들의 업무도 고됩니다. 이곳에서 나라를 지키는 장병들에게 일년에 몇 번 밖에 없는 저와같은 외부 강사들과의 시간은 매우 소중하다고 합니다. 더욱더 열심히 준비해야겠습니다. 행복밀당스티커와 군대에서는 먹을 수 없는 맛난 간식들을 준비해 행복과 위로를 전하고왔습니다. 특히 오늘은 후원받은 홍삼도 전달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오랜만에 먹어서인지 짬밥이 완전 맛있었습니다.ㅎㅎ

이미지: 사람 12명, 임민택님 포함, 웃고 있음, 안경
이미지: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