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도전의 하륜, 이광기씨를 만났습니다/ 임민택 기자

정도전의 하륜 이광기씨를
이광기씨가 운영하고 있는
브런치 카페 ‘아이드림(I Dream)에서 만났습니다.
처음 인터뷰 장소로
파주,문산이란 이야기를 듣고
먼길을 가야 겠구나 생각했는데
장소에 도착해
예쁜 까페와
반갑게 맞이해주신
이광기씨를 보니
잘 왔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카페에 들어가니
가장먼저
이광기씨가 후원하고 있는
월드비전 아이들의 사진들이 있는었습니다
역시 월드비전의 홍보대사이신 이광기씨 다웠습니다^^;
그리고
익숙한 그림들이 있었는데요
그중에는 엄청 제가 좋아하는
문형태작가님의 그림들이 있었습니다
인터뷰전에
음식을 주셨는데요
직접구운 빵으로 만들어주신
샌드위치와 음료수
그리고
눈꽃빙수를 주셨습니다
다 맛있었는데요
그중 저는
망고 눈꽃빙수가
젤루 맛났습니다
아..또 먹고 싶습니다
기존의 빙수와 맛이 많~이 달랐는데요
옛날 달달한 서주 우유아이스크림을
빙수처럼 갈아서
망고와 시럽을 넣어 보입니다.ㅎ
어쨌든 먹으러
함 더 가고싶습니다.ㅎ
그리고 본격적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는데요
그 이야기는 다음에
커버스토리에 실리면
함께 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