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구 재단 멘토링강의의 사회공헌 편 강사로 여주 여강고등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정몽구 재단에서 주최하는 멘토링 강의를 위해

여주 여강고등학교에 다녀왔습니다~.

NGO와 진로적성 관련 강의를 하였습니다.

강의 후 남았던 아이들과 함께 한 인증~~샷.ㅎ

애들아~홧팅!!!

강의에 다녀온 후

어느 날 한 친구로 부터

문자가 왔습니다

일명 빨간져지~ ㅎ

진로에 대한 진중한 질문을 보며

자신의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연락까지 한 용기를 느끼며

언제가 이 친구가 뭐가 되든 되겠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해봤습니다

물론 연락이 안 온 친구들도

모두 귀하고 대단한 뇨셕들입니다.^^

자신이 좋아하고 행복해하는 일과

이에 대한 주변의 반대들

그리고

진로에 대한 수많은 고민들을 들으며

빨간져지를 위한

솔루션들을 제공해 주기로 했습니다

시험이 끝나면

같이 만나

그 친구 빨간져지와

그 친구의 꿈에 체험 멘토링을

연결시켜 주기로 했습니다

빨간져지야~ 힘내

글구

담당 선생님께서​

좋은 평을 보내주셔서

부족하지만

보람도 느끼고 힘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날 강의를 들은

아이들과 선생님의

추후 대화와 토의를 통해

변화들이 시작되었다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애들아,,그리고 선생님 그립습니다~

선생님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