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표형님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올만에 은표형님을 뵈었습니다
형수님과 막둥이 아가도 함께 나오셔서
더 반가웠습니다
금번 미팅은 저의 인터뷰가 아닌
후배기자의 인터뷰 주선을 위해
만나게 되었구요.
인터뷰가 진행되는 동안
형수님과 저는 막둥이에 대한 찬사와 함께
폭풍수다를 떨었습니다.
형님댁의 막둥이와 저희 막둥이가
모두 셋째이고 2달차로 태어나서
이래저래 공통점이 많습니다
전 형님보다는 형수님이 더 좋습니다.ㅎㅎ
저에게 점점 여성 아니 아줌마 호르몬이
늘어나나 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