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삶의 멘토이자 구원투수이신 김정식 목사님을 서울기독대학교에서 뵙고왔습니다.

제 삶의 멘토이자 구원투수이신 김정식 목사님을 서울기독대학교에서 뵙고왔습니다.
현재 기독대학교에서 교수님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계시고
NGO 단체를 운영중이시며 파주에서 교회도 담임하고 계십니다.

김정식 목사님의 삶을 어떤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잠시 고민해 봅니다.
부르심, 사랑, 헌신, 순종, 중증장애인, 치매, 청소년, 어르신 등
너무 많은 귀한 단어들이 생각납니다.

매 번 뵐때마다 많은 말씀을 나누고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제 삶에는 구원투수 같은 분이십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혼동스럽고 지쳤을 때
구원투수 처럼 숨통을 틔여주시네요.
저같은 사람들을 위해 예수님이 쓰시는
히든 구원투수 이시리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임민택 대표
홀로하 홀로하팩토리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