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에 스타트업 통찰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에 스타트업 통찰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특강을 다녀왔습니다. 창업하셔서 사업을 운영중이신 회사 대표님들을 대상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충북청년창업사관학교 스타트업 통찰력 향상을 위한 인문학 특강, 사회공헌기획가 홀로하 임민택 강사

창업 CEO 댕사 강의를 맡게 된 저의 이력은 다소 특이합니다. 그곳에서 뵙게 된 분들은 이력이 화려하여 놀랐다고 하셨지만, 저는 경험이 많았다고 표현을 하였습니다. 저는 6번의 창업 경험과 3번의 실패, 30여 회의 투자유치, 다양한 직무 경험(경영, 기획이사, 홍보실장, 관리부장, 영업팀장, 디자이너, 개발팀장, 기자, 작가, 강사, 상담 등)과 다양한 직종(IT, 무역, 의류, 음식프렌차이즈, 제조, 홍보마케팅, 출판, 언론사, CSR 등) 경험 등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다 현실적인 조언을 전하여 했습니다. 성공하는 법이 아닌 살아남는 법을, 세상, 성공, 경영, 문제 등을 보라보는 조다시(조금 다른 시선), 경영과 고객을 위한 감쉬재의 법칙(감동, 쉬움, 재미)과 삼통의 법칙(숨통, 소통, 형통), 경영자에게 필요한 시선, 스트레스 관리 법 등을 다양한 영상과 사례 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영 노하우를 전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강의가 끝난 후 운영센터장님께서 ‘강의를 매우 잘 하시네요’라고 말씀해주셔 감사했습니다.

눈물 나도록 행복한 대표님들이 되시길 기원하고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