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인 엘지 트윈스의 타격코치 최태원을 만나다

잠실 구장을 방문하여 엘지 트윈스의 타격코치인 최태원을 만났습니다
태원이와 저는 학교 동창입니다
멋있는 친구 입니다
제가 기획홍보를 담당한 야구 소설책인 나는 감독이다를 위해
감독님과 코치님들의 싸인을 야구공과 책에 받아주었습니다
여자들을 위한 야구필독서인 나는 감독이다
많이 사랑해 주세요.^^
출처 : 임민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