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이후 청소년 심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교회의 역할, 강의 다녀왔습니다.

코로나 19이후 청소년 심리에 대한 바른 이해와 교회의 역할이란 제목으로 대한예수교장로총회(백석대신) 미래세대정책개발위원회의 주최주관으로 수원명성교회 예식홀에서 진행된 자살예방 세미나에서 라이프호프 조성돈 교수님과 함께 홀로하의 대표로서 참석하여 자살예방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홀로하의 대표(임민택)이자, 사회공헌기획가 이자, 자살예방프로젝트인 행복거울프로젝트의 기획자이자, 내행교(내가 행복해지는 교실) 교육프로그램 시리즈의 개발자로서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라는 제목으로 강의를 진행하였습니다. 내행교 시리즈는 내행군(내가 행복해지는 군대), 내행주(내가 행복해지는 주일학교) 등으로 기획되었으며, 새롭게 개척한 인성진로와 사회 공헌을 중심으로 강의와 다양한 교구재, 퀴즈와 선물, 공연 등을 통하여 진행됩니다.

‘행복의 반대는 불행이 아니라 자살입니다.’

‘성공하면 행복한 것이 아니라, 행복하면 성공한 것입니다.’

‘조.다.시(조금 다른 시선)으로 성공, 자녀, 세상을 바라봐야 합니다’

‘진로는 직업이 아니라 달란트이자 부르심이자 소명이다’

‘내가 생각하는 성공과 주님이 생각하시는 성공이 다를 수 있다’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등의 내용 및 자살 관련 통계와 이유 등을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전하였습니다.

또한, 조성돈 교수님은 ‘코로나 이후 청소년 자살에 대한 11가지 테마’를 제목으로 다양한 자살 통계와 원인 등을 기반으로 강의를 진행하셨습니다.

단 1%라도 행복지수를 높이고 자살률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눈물 나도록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