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강해향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 참여

탤런트 기독신우회에서 진행된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에

탤런트 강해향씨가

함께 하였습니다.

강해향씨는

“저는 목 디스크나 통증들 때문에

힘들어하시는 분들께 희망을 전하고 싶다면서

저도 수술 때문에 힘들어하고 잠도 잘 못자기도 했지만

잘 이겨내고 있고 지금도 건강하게

좋아하는 일 하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모두들 힘내시고 멋지게 사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금번 행사는 행복을 전하고 생명을 살리기 위한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마음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위로와 웃음을 전달하고자

시작된 제 2의 아이스버킷 챌린지이다.

 진행방식은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전하고

예능프로그램에서 봐왔던 것처럼 틀에 랩을 감은 후 얼굴로 통과하는 것이며

그 과정에서 얼굴이 재미나게 표현되어 보는 이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한다.

또한 얼굴을 통과하기 전 위로를 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진심의 말과 용기를 전하여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동을 느끼게 하고 있다.

행복거울프로젝트는 기아대책(유원식 회장)이 영적(정신적)기아를

해결하기 위한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앞으로 더 많은 연예인, 명사의 참여와 더불어 위로와 행복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 행복을 전하고자 한다며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은 전하였다.

본 프로젝트는 문화를 통해 사회공헌하는 NGO

홀로하(임민택 대표)에서 기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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