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99번 긍정한다

행복한 CEO 송경애의 성공 이야기

나는 99번 긍정한다.

책 소개

  • 끊임없이 긍정하고 또 긍정하라! 행복한 성공이 다가올 것이다!
    『나는 99번 긍정한다』는 자본금 250만 원을 가지고 2,600억 원대 매출 기업으로 성장시킨 국내 최대 전문 여행사 BT&I 대표 송경애가 행복한 성공을 이룬 비결을 공개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긍정의 힘이야말로 행복한 성공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면서 자신 역시 처음부터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었다고 고백한다. 오히려 모든 일을 문제 삼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성격이었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되자 일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의 스위치를 항상 ‘잘할 수 있다’에 두고 즐겁게 일하는 긍정적 태도를 가지면 행복은 늘 따라다니며, 희망도 성공도 세상도 자신을 향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 송경애

  • [전] SM C&C BT&I 사장[현재]
    BT&I 회장, 홀로하/ 홀로하 팩토리 대표이사, 어린이재단 이사, 숙명여자대학교 자문멘토교수, 여성벤처협회 이사, 에이즈퇴치지원기구 KOWA 부회장, AMCHAM DACK Chairman`s Circle 이사, 한국관광공사 MICE 연계상품 개발자문위원, 대한서울상공회의소 관광산업위원회 위원

    [수상]
    아시아 기부 영웅 48인에 선정 (포브스), 포춘 코리아 선정 ‘2011 한국 경제를 움직이는 인물’ 수상, 제14회 여성경제인의 날 모범여성기업인상 대통령 표창, 자랑스런 이화 경영인상 수상, 2012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수상, 관광의 날 산업포장 수상, 김만덕상 경제인 부분 수상, , 제 46회 납세자의 날 ‘아름다운 납세자상’ 수상 (기획재정부장관 표창), 제12회 여성경제인의 날 기념 국세청장상 수상, 2007 올해의 CEO 대상 글로벌 경영인 부문(서울경제신문, 산업자원부 후원)

    [저서]
    나는 99번 긍정한다 (2011년 8월 / 위즈덤하우스),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 석사과정 재학


출판사 서평

  • 긍정하고 또 긍정하면 행복한 성공을 이룰 수 있다
    미국에서 성공한 CEO를 대상으로 성공과 행복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성공해서 행복했다고 대답한 사람은 37%, 행복해서 성공했다고 대답한 사람은 63%였다고 한다. 즉, 인생에서 성취를 했더라도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면 그것은 진정한 성공이 아니라는 의미다. 이렇게 달라지고 있는 성공의 가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롤모델이 있다. 바로 국내 최대 기업체 전문 여행사 BT&I를 맡고 있으며, 이 책《나는 99번 긍정한다》의 저자 송경애 대표. 그녀는 자본금 250만 원을 가지고 2,600억 원대 매출 기업으로 성장시킨 점에서 성공한 CEO임이 분명하지만, 그녀의 성공이 특별한 이유는 따로 있다. 외형적인 잣대로 평가되는 물질적인 성공보다는 자신과 다른 사람들의 행복을 먼저 추구했으며, 99번이라도 끊임없이 긍정하는 태도로 행복한 성공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송 대표는 긍정의 힘이야말로 행복한 성공의 원동력임을 강조하면서 자신 역시 처음부터 ‘긍정적인 사람’은 아니었다고 고백한다. 오히려 모든 일을 문제 삼고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는 성격이었지만 행복해지기 위해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게 되자 일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도 바뀌게 되었다는 것이다.
    이 책은 생각의 스위치를 항상 ‘잘할 수 있다’에 두고 즐겁게 일하는 긍정적 태도를 가지면 행복은 늘 따라다니며, 희망도 성공도 세상도 자신을 향해 움직인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일깨워준다.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생각이 가능성의 출발이다!
    1987년, 호텔리어를 꿈꾸던 20대의 송경애 대표는 무모한 도전이라고 걱정하는 주변의 시선에도 불구하고 자본금 250만 원으로 여행사를 시작했다. 그 당시 국내 시장의 네트워크도 없었고 우리나라는 해외여행이 자율화되기도 전이라 힘든 상황이었다. 그러나 송 대표는 설립 20여 년 만에 여행사를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성장시키는 기적을 일궈 냈다. 그녀가 이렇게 여행업계에서 성공 신화를 쓸 수 있었던 비결은 무엇일까?
    송경애 대표라고 매번 승승장구하며 지금의 자리를 지켰던 것은 아니었다. 직원 4명과 여행사를 창업했을 때 길거리에서 만난 외국인들에게 명함을 직접 건네주기도 하면서 발품 팔아가며 홍보를 했다. 이렇게 고생한 결과 고객들이 하나둘 씩 늘 수 있었던 것이며, 접대를 하지 않는 대신 고객의 특성과 여행 목적에 맞는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 감동을 이끌어 내기도 했다. 또한 IMF, AI, 글로벌 경제 위기 같은 고비들을 겪었지만, 그때마다 항상 머릿속에 ‘잘될 것이다’라는 자기암시를 하며 긍정적으로 생각하려고 노력해 왔다고 한다. 그녀는 하루에도 몇 번씩 “Yes, I can. Yes, Women can!” 이라고 외치며 최면을 걸다 보면 여성이라서, 그리고 나라서 할 수 있다는 대답을 얻게 되었다고 한다.
    이 책은 ‘할 수 있다’는 자기최면을 걸면 자신에 대해 강한 믿음을 갖게 되고, 그것이 바로 모든 가능성의 출발이라는 점을 확인시켜 준다. 이를 통해 어려운 장애물을 만나면 쉽게 포기하고 좌절하는 직장인들이 만만찮은 인생에 당당히 맞서고 난관을 뛰어넘을 수 있는 긍정의 마음가짐을 갖게 될 것이다.


    행복한 성공을 꿈꾸는 이들을 위한 긍정과 나눔 멘토링
    이 책의 저자는 긍정적인 태도가 바탕이 되어 직원들을 위한 행복 경영을 펼치고 있다. 환율 폭등과 경기 침체로 어려웠던 때에도 3년간 근무한 직원에게 1년 치 연봉을 추가로 지급하기도 했으며, 직원들의 건강을 위한 ‘금연기업 선언’을 비롯해 직원들의 미래 준비를 돕기 위한 ‘펀드 매니저’까지 자청하고 나서기도 했다. 이런 따뜻한 관심과 애정은 직원들에게만 향한 것이 아니었다.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시선을 돌리게 된 송경애 대표는 여성 CEO로는 처음으로 1억 원 이상 고액 기부자 모임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 되었고, ‘덕분에’라고 감사하고, ‘때문에’라고 남을 배려하면서 나눔과 봉사 활동까지 펼치고 있다.
    이 책은 나 혼자만 잘 먹고 잘사는 것이 당연시되는 현실에서 고객과 직원을 먼저 생각하는 행복 경영과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는 송경애 대표의 멘토링을 통해 다른 사람의 행복을 먼저 생각하고 그들을 돕는 것이 결국은 나의 행복을 위한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준다.

5 댓글

  1. 금융계에서 엄청 유명하신 형님이 읽어보라고 주신 책입니다. 그 형님은 이 책의 저자 송경애 BT&I 대표님을 알고 계십니다.
    *BT&I는 여행사로 일반인들은 처음 들어볼 회사이지만 여행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을 투어익스프레스 가지고 있는 여행업계에서는 규모가 상당히 큰 회사입니다.

    저자가 누구인지도 모르고 처음 책을 받았을 때 제목만 보고 요즘 개나 소나 다 써대는 자기개발책이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을 다 읽고서
    1. 성공한 여성 CEO로서의 결과에 대한 자랑보다는 힘들었던 과정을
    2. 기부여왕으로서 자신의 흔적을 남기기 보다는 그 이유를
    3. 커리어 우먼, 한 남자의 마누라, 두 아들의 엄마, 이 세 직업을 적절히 융합하면서 자신이 성장하는 과정을
    4. 그리고 저자의 종교관도 살짝 볼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300페이지가 안되는 짧은 한권의 책에 담으려다 보니 스토리의 구성에 살짝 어색한점도 느껴집니다. 이야기가 여기서 갑자기 저기로, 저기서 갑자기 거기로 럭비공이 튀듯이 튀어다니는데 마지막 장에서 다 정리게 되겠지 하며 봤지만 단 6 페이지로 정리하기에는 살짝 무리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일부러 이렇게 기획을 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까지 하는데요.

    이미 결정한 이상……, 서로 빚진자가 되어야……, 나는 강한것이 아니라……, 아이가 아이답게……, 나눔은 남을 위해……
    내가 공감하고 내가 그렇게 믿으려고 노력하는 내용들이 이 책에도 나와있는바 그래 지금 내가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구나 하는 확신을 다시 얻었습니다.

    내가 하는 사업의 신조가 Doing Well by Doing Good 인데요 저자가 하고자 하는 말이 결국 이 문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나름 CEO입니다^^ 정확히 말해서 CEO는 아니지만 여튼 아직 일 못하는 어리버리한 초보 사업가지요ㅋ
    다시 한번 내 일에 확신을 서게해준 책이고 이 책을 주신 형님께 고맙습니다.

    Bonus!

    송경애 대표님의 블로그 이웃이 1만명 늘어날 때마다 휠체어 한대씩 기부합니다. 그 문장을 읽고 바로 이웃 추가를 했지요.
    http://www.kaysong.com
    자~~ 우리 같이 송경애 대표님의 지갑 한번 열어 봅시다!

  2. 긍정적인 사람 또는 부정적인 사람..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어떻게 생각할까요?

    전 객관적인 입장에서 보면 긍정적인면이 강하긴 한데..
    “나는 99번 긍정한다” 책속의 송경애 대표의 말처럼
    사람이니.. 가끔씩 밀려드는 우울함과 좌절감이 생길때도 있답니다.

    하지만 이 우울함과 절망을 다시 긍정의 힘으로 이겨내서
    희망적인 생각을 가지고,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자만이 진정한 긍정의 힘을 가진 사람이라고 할 수 있겠죠.

    저도 여행을 좋아하는지라 여행업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나는 99번 긍정한다 속의 여행사를 운영하면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특히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내가 갈길이 아닌데 부모님의 강요로 가고 있지는 않는지?
    진정한 내꿈은 뭘까?? 하고 생각하는 젊은이들이 많겠죠.

    “예전에 부모말을 잘 안 듣는 사람이 성공한다” 라는 글귀도 본 기억이 나네요
    부모님의 연륜으로 곧은 직선길을 선택해주실수도 있지만..
    평탄한 삶속에서 진정한 나의 행복을 못 찾는 경우도 많은 듯 해요.
    구비구비 둘러갈지언정 내가 정말 좋아하고 하고 싶은일을 하는게 진정한 행복이 아닐까요~?

    그래서인지 송경애 대표의 이야기를 읽고 있노라니..
    성공으로 가는길이 최종 목적이 아닌 여정이라는 말!
    공감이 가더라구요. 성공은 종착역이 아니고 그저 달려가는 길일뿐이죠..
    종착역은 행복한 삶이겠죠~!

    누구나 행복하기 위해 성공을 원하는 것이고, 성공을 했는데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면 그건 행복이 아니니..

    책의 프롤로그에 보면 “긍정” 이라는 글자에서 “ㅇ” 받침을 빼면 “그저”라는 말이 된다고 해요.
    긍정이 없는 삶이란 그저 그런 삶이 될 거라는 생각!!
    저도 공감이 가더라구요.

    긍정의 힘이 강한 사람의 경우 내가 도전해서 되지 않을 일이라도 “일단 해보는거야!! 잘 할 수 있을꺼야” 라고 생각하죠.
    하지만 부정의 힘이 강한 사람은 “내가 할 수 있을까… 괜한 고생일랑 하지 말자..” 라고 생각할 수 있을 듯 도 해요.

    그리고 결과가 나왔을때 도전해본 사람은 좋지 않은 결과가 나와도 “이번 일은 경험으로 삼고 다시 도전해보자!!” 라고 생각하고
    부정적인 사람은 “그때 해볼껄 그랬나……” 하고 후회하는 경우도 있을 듯 해요.

    기회가 왔을때 도전하다보면 긍정의 에너지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겠죠.

    “나는 99번 긍정한다” 를 읽고 있노라면 긍정과 나눔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저도 나눔에 대해서 아직은 많이 낯선편이에요.
    주변 지인이나 가족들에게는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얼굴모르는 타인이나 길가다 만나는 어려운이들에게는 인색해질때도 많답니다..

  3. 저는 99번 부정하던 사람입니다. 졸업을 앞둔 현재 저는 취업난을 몸소 느끼고 있습니다. 공모전 수상이력, 인턴, 배낭여행과 같은 화려한 경험 및 좋은 영어점수와 학점 등 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高스펙’을 지녔기에 남들보단 쉬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취업시장의 문은 저에게도 좁았습니다. 매일 취업사이트에 접속해서 채용공고를 확인하고 심혈을 기울여 이력서를 썼지만 좋은 소식은 들려오지 않았고, 제겐 ‘이렇게 썼어야 했는데’,’그 기업에도 지원했어야 했는데’,’나도 저런 이력을 가졌어야 했는데’라는 끝없는 후회와 ‘나는 할 수 없을 거야’라는 절망만이 남았습니다.
    그 시점에서 송경애 대표님의 저서 ‘나는 99번 긍정한다’ 를 읽었습니다. ‘잘 나가는 CEO가 부정할 일이 있었겠어?’라는 제 짐작은 오산이었습니다. 1986년 미국에서 편도티켓을 끊어 상경한 25세의 송경애 대표님은, 말 그대로 ‘혈혈단신’으로 외국인을 위한 여행사를 설립하는 도전을 하였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업상의 어려움을, 구두굽이 부러지는 열정으로
    여자는 안 돼! 라는 사회의 편견을, ‘Yes I can, Yes women can’ 이란 믿음으로 극복하며
    이태원 여행사를 글로벌 여행사 BT&I로 성장시켰습니다.
    또한 ‘독식하는 성공’이 아닌, ‘즐거운 나눔’을 몸소 실천해왔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제게 없던 4가지 P
    긍정(Positive)과, 열정(Passion), 인내(Patient), 자신감(Pride)이 있기에 가능했습니다.

    이 책은 나쁜 책입니다. 읽는 사람을 부끄럽게 하기 때문입니다. 취업의 어려움에 기성세대와 대학을 탓하던 저를, 제 가능성을 부정하며 새로운 도전을 망설였던 저를, 남의 성공을 샘내며 나의 성공만을 욕심 내던 저를 반성하게 합니다.
    하지만 이 책 덕분에 저는 변화할 것입니다. 새로운 도전에 열정으로 임하겠습니다. 남 탓을 멈추고 제 가능성을 믿겠습니다. 기교보단 기본에 충실하게, 감사하고 배려하며 살겠습니다. 나의 행복을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리고 매 순간 99번을 넘어 9999번 긍정하는 자세를 잃지 않겠습니다.

    ‘대나무에 마디가 생기는 이유는 그곳에서 영양분의 축적을 위해 성장을 잠시 멈추기 때문이다. 위기의 시간이 올 때 성장이 멈추는 것은 잠시 정체 된 것 같이 보여도 성장을 위해 부족한 부분을 준비하는 기간이다. 그러므로 끊임없이 긍정하는 태도는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 지금은 힘들어도 곧 좋은 일이 올 거라는 믿음 속에서 준비하는 것이다.’ –책 중에서

    ‘나는 99번 긍정한다’는 업적을 과시하는 흔한 무용담이 아닙니다. 송경애 대표님의 생생한 이야기와 공감할 수 있는 체험이, 읽는 이로 하여금 how to live happy? 에 대한 답을 찾도록 해줄 것입니다. 저처럼 위기를 겪고 계신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긍정하는 마음을 얻고 행복을 나누는 삶을 누리시길 희망합니다.

  4. ‘나는 99번 긍정한다’의 주인공은 어떤 사람인가

    긍정 이전에 따스한 온기가 있다는 게 느껴진다. 따뜻함은 사랑에서 오는데, 젊은 시절에는 자신을 향한 사랑이, 현재는 타인을 위한 배려와 정이 있다. 온화한 둥지위에 어둠에도 빛나는 긍정의 알을 품고계신 분이다

    심리학에서는 생각이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 즉, 자신에게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 즐거움, 기쁨으로 충만하지만, 자신을 향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가지면 이에 따라 불안, 우울감이 따라온다는 것이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는 이 생각앞에 하나를 덧붙여야 할 것 같았다.  바로 마음이다. 그것도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마음’이다. 송경애 대표님께서는 ‘가족’, ‘봉사’, ‘정’이라는 단어를 즐겨쓰시는 데, 이는 그녀의 풍족한 너른 마음을 대변해준다고 생각한다. 이 같은 사랑이 가득하고 여유로운 토양에서 노력에 따라 긍정적 생각이 보다 크게 나오고 그것에서 최상의 감정이 분출되는 것이다. ‘사랑’이란 만고의 진리가 밑바탕에 낙낙히 흐르고 있는 것이다.

    ‘나는 99번 긍정한다’의 책은 누구를 위한 책이며, 어떤 책인가

    젊은이들? YES!
    힘에 겨운 한국 사람들? absolutely YES!

    그리고 사회를 치유하는 책

    책의 목차를 보면, 꾸준한 노력, 열정, 힘 4P, 성공, 꿈이라는 단어가 있으며 그래서 젊은 10,20대를 겨냥한 도서라고만 단편적으로는 생각하기 쉽다. 송경애 대표님 또한 젊은 이들은 위해서도 쓰셨다고 말씀하시기에 사회초년생들을 위한 것은 당연히 맞다. 그러나 이 책의 깊은 내면을 들여다 보면, 송경애 대표님과 출판사가 미처 생각지 못한 사각지대의 독자에게 큰 효력을 발휘할 거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바로, 가정이 화목하지 않거나 주변 사람들과의 불화처럼 한국 사회에서 문제를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고도 명명할 수 있을 것이다.

    한국 사회는 ‘분노공화국’이라고 불리거나 ‘자살 1위’라는 수식어를 갖고 있다. 그 이유는 결과적으로 ‘화’가 옮겨져서 이다. 자신과 타인에 대한 불만과 화가 내면에 쌓이고 그것이 폭발돼 타인에게 전가되는 것이다. 쉬운 예로, 회사의 간부가 아래 직원에게 분노를 참지 못하고 터뜨렸다면 직원인 가장은 아내에게 그 화를 표출하고 아내는 무의식중에 자녀에게 부정적 감정을 남기게 된다. 그래서 아동이 우울증을 겪게 되는 현상이 벌어진다. 사람들은 그렇게 조금씩 정신적으로 시들어가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한국 사회는 사회의 구성요소이면서 여러 연령대가 사는 가정이 병들었다고 진단할 수 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 혹은 인생 살이에 지쳐 있는 사람들에게 해결책과 같다. 앞의 임원에서 아동까지의 연결고리는 가장인 직원이 끊을 수 있다. 바로, ‘긍정적생각으로의 전환’이다. 간부의 지적이 나의 부족함을 보완한다고 받아들이거나 평소에는 내가 먼저 윗사람들 듬직하게 믿는 모습과 눈빛을 진실로 보낸다면 그 분 또한 지난 잘못된 행적들을 되돌이켜보고, 직원이 실수할 때에는 다음에는 잘 할 수 있으리라 믿는 행동을 보일 것이다.

    이와 같은 송경애 대표의 긍정성이 우리 사회의 조명역할이 될 수 있다는 것은 송경애 대표의 성공적인 관계에서 발견했다. 의식적 긍정적 노력으로 회사 직원들과 소탈하게 끈끈한 연대감을 가지고 지내시는 것과 계약되어있는 여러 회사와의 탄탄한 고리로써 확인된다. 긍정적으로 생각을 전환하는 것은 송경애 대표님이 말씀하셨듯 어려울 것이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거울을 보고, 최면을 거는 끊임없는 과정인 것이다. 이렇게 내면의 부정적인 자동화 습관을 의식적으로 바꾸면, 가정도, 일도 다시 제자리로 돌아올 것이라고 이 책은 함축적으로 말하고 있다.

    이미 어느 정도 병들어져 있는 한국 사회에서 누구나 한 번쯤은 희생양이 되어본 적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책에서도 나오듯, 문제가 생길 때, 계속 두드리다보면 반드시 문제는 해결되게 되어있다. 이 책은 독자들의 내면이 어둠에서 회색으로 그리고 밝은 빛으로 가득채워지길 바라고 있다. 매일 즐겁게 바꾸어 가다보면, 개인과 사회가 분명 한층 나아질 날이 올 것이라 기대한다.

  5. 세상을 바라보는 따듯한 시선….

    “나는 99번 긍정한다” 책을 읽고 가장 크게 느낀것이 송경애 멘토님은 세상을 참 따뜻하게 바라보고 계시구나…였다. 많이 살아온것은 아니지만 살면서  따뜻함을 유지하며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는게 생각보다 어렵다는걸 알게 되었다. 내 생각대로, 내 의지대로만으로는 안되기에 더욱 그런듯 싶다. 하지만 송경애 멘토님은 나보다 2배이상은 세상을 살아오셨지만 그 마음은 참 따뜻하다는것을 책을 통해 느껴졌다. 감사하게도 멘토님과 함께 프로그램을 하게되는 기회를 얻었다. 첫날 멘토님이 말씀하셨다. 자신을 “ㅇㅇ이다.”라고 소개해보라고……그리고 이후에 말씀하셨다. 자신이 현재 잘 안되기에 그 단어를 선택한것이라고….나는 ㅇㅇ다. 에서 나는 긍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렇다. 현재 내가 긍정으로만 가득 차서 이렇게 말한것은 분명 아니다. 부정적인 마음이 내 마음에서 아직 많이 남았기에 그리고 좀더 긍정적인 사람이 되고 싶은 소망으로 말한것이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긍정적인 마음과 감사함은 잊지말아야한다고 늘 생각해왔는데 이를 지키며 사는것이  좀처럼 쉽지만은 않다. 책을 읽으면서 지금까지의 내모습을 돌아보며 아쉬웠던 일, 후회했던 일보다는 감사했던 일. 행복했던 일을 떠올리는 내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다.  그것만으로도 나에게 있어 큰 수확이라 생각한다. 세상을 좀 더 따듯하게 만드는 건 위대한 1인이 아니라 긍정적이게 그리고 감사함으로 살아가는 우리들로 인해 가능하다는것을 책을 통해 느끼면서 마무리한다.

    <책 속의 한 부분…….>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꽇ㅊ이 어디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은 꽃들도
    다 흔들리면서 피었나니
    흔들리면서 줄기를 곱게 세웠나니…
    (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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