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다쟁이 예수님

예수님과 유쾌한 24시간 동행일기

수다쟁이 예수님

책 소개

  • 이 책은 우리의 삶 속에서 끊임없이 말씀해 주시고 계시나, 우리가 듣지 못하는 주님의 음성에 관한 책입니다. 주님은 우리를 너무도 사랑하셔서, 주변사람들을 통해, 자녀들을 통해, 영화를 통해, 아내를 통해, 실수를 통해, 말씀을 통해 그리고 그 외의 수많은 환경 등을 통해 말씀하시나, 우리가 무심코 지나쳐 버리고 24시간의 동행에 집중하지 못함으로 듣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서 저의 삶을 통해 끊임없이 말씀해주신 주님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끊임없이 말씀해 주시는 저의 수다쟁이 예수님을 소개하고 싶었습니다. 예수님은 세상 어느 사람들보다도 유머 있으시며, 사랑이 넘치시며, 눈동자처럼 지키십니다. 그런 저의 예수님을 자랑하고 싶습니다. 이 책을 통해 주님의 음성을 듣게 되시길 기도합니다.

    ▒ 차별성
    기존의 무겁고, 길고. 어려운 신앙서적들과 다르게 가볍고 웃기면서도 감동이 있고 짧은 꽁트 형식으로 구성되어 독자들이 읽기가 편하고 쉽습니다.
    거룩하고 어렵고 다가서기 어려운 법률서적 같은 기독서적이 아닌 초신자도 쉽게 읽을 수 있고, 공감할 수 있으며,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법을 주님과의 24시간 동행하여 쓴 영성일기를 통해 가족과 그리고 연인과 대화하듯 주님과의 편안한 교재를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거룩하고 율법적이기만 한 책이 아닌 주님의 깊은 사랑을 삶속에서 발견하는 거룩한 신앙인의 모습이 아닌 나와 같은 모습의 실패자인 인간을 통해 주님께서 어떻게 역사 하셨나를 재미있게 표현하려 했습니다.


독자대상

  • 10~60대후반 까지의 신앙인과 초신자 그리고 목회자 분들 실제로 저희 담임목사님께서도 예배 중에 예화로 활용하셨습니다
    처음 신앙을 갖게 되신 분들 모태신앙인들

저자소개 : 임민택

  • 캐나다 Tyndale University College & Seminary에서 Theology를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상남경영대학원 마케팅 과정을 마쳤다.
    한국교육기자협회 교육컨텐츠상을 수상하였고, 뉴스미션 10주년 간담회 패널, 국민일보 24주년기념 메시지 2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싱가폴 마약센터, 베트남 난민촌,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오지 마을, 캐나다 인디언 마을 및 노숙자 센터 등에서 봉사하였다.
    현재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현대차 정몽구재단, 삼성전자 드림락서, 그리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의 강사이자 멘토로서 초,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과 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글로벌경제신문 사회공헌 전문위원, 전국청소년쉼터연합회 자문위원 및 기업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행복거울 프로젝트』,『수다쟁이 예수님』,『16번째 교회』, 『드림마블과 함께하는 직업체험 활동북』이 있다.

독자서평

  • 임민택집사님은 많은 교인들 중에 유난히 눈에 뜨이는 집사님입니다.
    외모가 누구나 친근함을 느끼게 할 만큼 후덕한데다가 교회의 일을 하는데,
    적극적이고, 열정적이고, 다정다감한 면도 있어서 참 인상적입니다. 누구나 만나면 좋아할 타입입니다.

    그런 임민택 집사님에게는 글 쓰는 재주가 있습니다.
    이따금 교회 게시판에 올라오는 집사님의 글을 읽다가 어느덧 팬이 되었습니다.
    글 쓰는 감각이 있는 대다가 그 마음 중심의 주님을 향한 열정과 사랑이 깊은 감동을 주었기 때문입니다. 무엇 보다 재미있구요.

    그러나 집사님의 글이 늘 재미있기만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 집사님의 글이 게시판에 올랐기에 또 어떤 재미있는 사연일까 하는 마음으로
    열어본 글에 집사님의 힘들고 외로운 마음이 절절히 담겼기에 마음이 참 아팠습니다.
    그래서 전화로 주님의 마음을 전하여 위로해 드렸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 책 속에 그 때 일도 실려있습니다.

    집사님이 그 동안 교회 게시판에 올리신 글들을 중심으로 책을 내신다고 원고를 보내주셨기에 참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든 상황에서 예수님을 바라보는 임민택집사님의 안목이 놀라왔습니다. 집사님의 글은 대부분 철저한 자기 반성의 글 이지만 그렇다고 경직되지 않고, 웃음과 감동이 있습니다.
    집사님의 솔직함이 진정 자아가 죽은 사람의 글이라 여겨집니다. 그로 인하여 글마다
    주 예수님의 마음이 잘 드러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목을 수다쟁이 예수님이라고 정했는지 모르겠지만, 예수님은 적어도 임민택 집사님에게는 말씀을 많이 하신다고 느껴졌습니다.

    요즘 전 교인들에게 24 시간 예수님을 바라보는 삶을 일기로 써 보시라고 강권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많은 분들이 부담스러워 하고 선뜻 시작을 못하고 있습니다.
    “영성일기, 도대체 어떻게 써야 합니까?” 하고 묻기만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런 분 들에게 이 책을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이 책의 글들을 읽으면, 영성 일기가 참 재미있다, 나도 쓰고 싶다는 마음이 들 것 같기
    때문입니다.

    -선한목자교회 담임목사 유기성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사람의 저자)
    선한목자교회 (www.gsmch.org)/ 영성일기 (http://www.gsmch.org/diary)


    24시간 주님과 동행을 선포한 사람,
    예수님을 수다쟁이라 표현할 수 있는 사람,
    하지만 아직은 덜 익은 것처럼 엉성한 사람,
    반듯하지는 않아 보이지만 착함이 묻어있는 사람,

    추천의 글을 부탁 받고 소책자를 내미는 손에 참 용기 있다… 라는
    생각이 가장 먼저 떠올랐습니다. 당일로 밤을 새우며 지방의 집회를 오가며
    계속 읽고 또 읽고…….

    김해로 집회를 가는 비행기 안에서 문득 이 비행기가 추락하면
    난 순교자가 되는 걸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님 말씀 증거하러 가는 거니까
    하지만 같이 탄 사람들은 뭐야? 또 이중에 아직 예수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이 있다면…
    아이고 나 보다는 그들을 위해서 기도해야겠구나 하나님 절대 이 비행기 추락하지 않게 해 주세요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은 천국 갈수가 없잖아요…

    그런 맘이 들어서 책 내용과 느낌을 소개하기 보다는 저자인 나의 임집사에 대해서
    이 사람을 추천하고 싶어졌습니다.

    나만큼이나 엉뚱하고 사고 잘 치는 사람입니다.
    하나님을 만난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을 알리기 위한 모든 방법을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내가 그를 가장 사랑하는 이유는 야단맞는 방법을 알고 있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잔소리를 해도 늘 받아들이고 고치려 애를 쓰는 사람입니다.

    사단의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선악과를 먹고 영원한 죄인으로 남게 된 하와,
    만일 그 선악과가 덜 익었더라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럼 안 먹었을 텐데 아님 익을 때까지 기다리며 생각하고 기도할 수 있는 시간이 있어서 결국 자신의 잘못을 알게 되고 먹지 않을 수도 있었을 텐데….

    때로는 덜 익은 사람이 더 여유롭고 큰일을 해낸다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 임집사를 볼 때마다 뭔가 덜 익은 듯한 모습을 볼 때가 많습니다.
    분명 프로인데 프로 같지 않은 분명 신앙인인데 신앙인 같지 않은
    뭔가 어색하면서도 아직은 덜 익은 그럼 모습들 그래서 더욱 사랑스럽고
    기대가 되는 사람입니다.

    완벽하고 갖출 것 다 갖춘 사람들이 누군가를 더 힘들게 합니다. 완벽한 사람들이 상대를 더 힘들게 합니다. 세상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하지만 분명한 것은 이 세상 어디에도 완벽한 사람은 없다는 겁니다.
    아직 덜 익고 덜 여물어서 더 익어 가기 위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사람들이
    결국에는 많은 것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기에 모자란 나와, 모자란 임집사, 그리고 이 책을 읽게 될 많은 모자란 사람들이 그 모자라고 덜 익은 모습들을 합쳐 세상의 참 맑은 믿음을 나눌 수 있기를 소원합니다.

    덜 익은 임민택 집사를 동생이라 부르는
    많이 모자라서 진짜 목사가 되고 싶은 김정식 목사가…
    -예은교회 김정식 담임목사 (전 방송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교육협회 대표


    이 책은 우리가 주님을 교회에 너무 잘(?) 모셔두고 있지는 않았나 하는 반성을 하게하는 책인 것 같습니다. 또한 이 책은 주님께서 주일 만 우리와 함께 계시는 분이 아니시며, 일년 내내 그리고 24시간 우리와 늘 함께 하시는 분이라는 것을 알게 해줍니다. 기자생활과 작가활동으로 그려낸 날카롭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은 책장 넘기는 재미를 더해줍니다. 성도 여러분께 강추합니다
    -최선규 아나운서 (CTS 내가 매일 기쁘게)


    소소한 일상 속에서 적어내려 간 소박하고도 훈훈한 신앙일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덕규 교수 (시인과 촌장)


    저도 수다쟁이 예수님이라는 제목에 동의합니다!
    이 책은 어렵다고만 생각하는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을
    배우라고 가르치는 책이 아닌
    하나님과의 자연스런 소통을
    일상을 통해 이야기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 책이 좋아좋아~~.
    -윤택 (SBS개그맨)


    형님의 신앙생활을 보면 저와
    많이 비슷하다는 느낌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형님이 하나님과의 동행함을 중시하는 모습에서
    왠지 에녹의 삶이 느껴집니다
    -오지헌 (KBS 개그맨)


    작고 잦은 일상 속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만나는 재주..
    세상에서 가장 귀한 그 재주를 타고 나지 못한
    저 같은 이들에게
    너무도 고마운 글들이 가득합니다.^^
    -가수 이세준 (유리상자)


    화롯불에 오래달군 질그릇들처럼 순수한 첫사랑! 첫 경험 현실적인 신앙
    이 책을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의 환경과 생활을 통하여 역사하심을 느꼈습니다.
    작은 것 하나도 버리지 않으시고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을 통해 주님께서 함께 하심을 알게 되었어요. 그래서 하나님께서 집사님을 통하여 쓰게 하셨구나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는 이 책을 읽는 분마다 신앙이 돈독해지고, 주님과의 첫사랑을 잊었던 신앙인들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집사님이 일기를 쓰고 마치 아이처럼 반성하듯 하는 순수한 모습에 감격 했어요
    이 책을 준비해 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집사님 감사합니다.
    -배영만 전도사 (전 코미디언)


    임민택 기자를 만나면 무엇인가 따뜻한 호감을 주는 인상이라 참 좋습니다.
    열심히 사업과 교회 일들을 하는 모습을 보면, 시간과 몸을 아끼지 않고 먼저 남을 배려하고 남의 생각을 많이 해주는 성격이 보입니다. 이것이 임기자의 좋은 달란트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기에 많은 사람들에게 호감과 친근감을 주고 있지 않나 느낌이 듭니다. 인생의 삶은 누구나 100년의 한계 안에서 누리고 있습니다. 다들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가? 관심이 많지요, 역시 남을 위해 살았던 사람들이 높은 가치를 가지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도 작은 NGO의 대표로서 세계 여러 곳을 방문 해보며 인생의 도전을 받습니다. 한 번 뿐인 이 땅의 삶! 어떻게 얻어놓은 인생인데 귀하고 가치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하지 않을까요? 성경에 보면 바울의 이름이 등장합니다. 예수님 다음으로 훌륭한 인물입니다. 그는 한손에 복음을, 또 한손에는 직업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 직업을 오늘날에는 전문인이라고 얘기합니다. 바울은 전문인 선교사로서 헌신과 봉사를 종된 모습으로 목숨을 버리면서까지 살았습니다. 한 가지 중요한 일은 바울은 자신을 닮은 제자 디모데를 세우고, 또 많은 충성된 제자를 양육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임기자가 나에게 평생 저의 멘토가 되어 주십시오 라고 했을 때, 사랑이란 따뜻한 마음이 이것 이구나 생각했습니다. 희망과 사랑이 담긴 귀한 책을 많은 사람들에게 나누기를 바라며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박동학 (아름다운만남(NGO) 대표-www.bbmc.or.kr)


    생각하건대 우리는 너무나 멀리서 하나님을 찾고 있는 듯합니다. 그분은 생각보다 가까이에서 세밀하게 말씀하신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통해 딸아이의 옷을 고르는 엄마의 마음보다 더 세심하신 하나님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오재호목사(‘나음과이음’ 대표/ ‘아빠의블로그’ 운영 http://sky5891.blog.me)


    이 책의 내용은 고차원적인 신앙지식이나 교리적인 이야기가 아닙니다. 잠간 머리를 식히며 쉬고 싶을 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글들입니다. 그러나 생활 속에 일어난 느낌들을 코믹하면서도 진솔하게 표현한 글들이, 단지 그냥 웃어 넘기기에는 많은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됩니다. 이 책과 같이 일상의 삶속에서 일어난 소소한 일들을 매일 매일 영성일기로 기록해 봄으로서 내 믿음의 현주소를 진단해 보고 24시간 예수님과 동행하며 사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선한목자교회 인터넷 교회 위원장 엄기린 장로


    수다쟁이 예수님이라? 주님을 위한 책중에 이렇게 재미있는 책 제목이 또 어디있을까요?
    고난의 예수님이 수다쟁이였다? 이 책을 보면 그 해답을 느끼실 수가 있을겁니다.
    저자 임민택 집사님과 저와의 인연은 참으로 우연한 인연에서 시작됐습니다.
    지인의 결혼식장에서 식사 중 우연히 대화를 나누게 되고 이후로 임민택 집사님은 저에게 주님을 위한 뜻 깊은 자리를 무척이나 많이 만들어주셨습니다.
    믿음이 부족해 늘 부끄러워하는 저를 보며 나또한 날라리집사이니 걱정하지 말라며 애써 안심을 시켜주시던 그 모습을 저는 잊을수가 없습니다.
    제가 본 저자 임민택 집사님은 날라리집사가 아닌 신실한 믿음으로 세상 많은 이들에게 주님을 알리는 진실 된 집사입니다. 어쩌면 진정한 수다쟁이인 셈이죠? 주님을 알리는 수다쟁이. 하하.
    지금이라도 책 제목을 바꿔보면 어떨까요? 수다쟁이 임민택집사님. 하하.
    모쪼록 이 책이 여러분의 삶과 주님의 거리를 가깝게 해주는 의미 있는 지침서가 되길 기도합니다.
    참, 저는 개그맨은 아니지만 꾸준히 밀고 있는 유행어가 하나 있습니다.
    연예가중계에서 소식을 전할 때마다 항상 외치는 “지금 만나보시죠”
    여러분들! 주저마시고 수다쟁이 예수님을 지금 만나보시죠!
    -김태진 리포터 (현재 KBS 연예가중계 출연 중)


    별명 : “개그맨 집사님” 게시판에 여느 때 처럼 집사님 글이 올라오면 만사를 제치고 읽게 됩니다. 매번 그랬듯 이번에는 어떤 반전이 있을까를 예측해 보곤 합니다. 하지만 그 짐작은 번번이 빛나갑니다. 집사님의 글은 예측을 뛰어넘습니다. 시작은 지극히 세상적인 듯 했지만 결론은 항상 주님의 생각과 주파수가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배꼽을 부여잡고 웃다가 깨닫는 진리, 임집사님은 주님이 이 땅에 파송한 웃음 전도사입니다. ^^:
    -이종희 (성남조각가협회장, 페이스북 미술품경매 대표-http://blog.naver.com/backart770)


    임집사님은 삶 속에서 만난 주님의 이야기들을 이 책을 통
    해 편안하고 쉽게 이야기해 주셔서 주님을 좀 더 친근하게 만
    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정범균 (KBS 개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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