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거울 프로젝트

인성진로 코멘트 62가지

행복거울 프로젝트

책 소개

  • 내 아이의 행복을 위해 고민하는 학부모에게 『행복거울 프로젝트』는 세 아이의 아빠인 저자가 지난 삶의 애환과 자녀들과의 상호작용 속에서 경험한 사례는 물론, 행복한 다음 세대를 위해 인성과 진로에 대해 강의하고 상담한 사례를 가지고 쓰여졌기에 더 깊이 공감하게 하고 있다.

저자소개 : 임민택

  • 캐나다 Tyndale University College & Seminary에서 Theology를 공부하고, 연세대학교 상남경영대학원 마케팅 과정을 마쳤다.
    한국교육기자협회 교육컨텐츠상을 수상하였고, 뉴스미션 10주년 간담회 패널, 국민일보 24주년기념 메시지 20인에 선정된 바 있다. 싱가폴 마약센터, 베트남 난민촌, 말레이시아 및 인도네시아 오지 마을, 캐나다 인디언 마을 및 노숙자 센터 등에서 봉사하였다.
    현재 대통령직속 청년위원회와 현대차 정몽구재단, 삼성전자 드림락서, 그리고 한국과학창의재단 등의 강사이자 멘토로서 초, 중, 고등학생 및 대학생과 군인들을 만나고 있으며, 글로벌경제신문 사회공헌 전문위원, 전국청소년쉼터연합회 자문위원 및 기업컨설턴트로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행복거울 프로젝트』,『수다쟁이 예수님』,『16번째 교회』, 『드림마블과 함께하는 직업체험 활동북』이 있다.

출판사 서평

  • 인성과 진로가 아니라 ‘인성진로’라고 말하다.
    인성과 진로를 따로 떼어 놓지 않고 동시에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귀한 책이다. 올바른 인성이 행복한 미래를 가져온다는 점에서 ‘나’ 너머의 ‘우리’와 ‘행복’을 도전하게 하고, 어른들에게 코앞의 ‘성공’만을 강요해서는 안 된다고 조목조목 설득하고 있다.
    교육 및 사회공헌 패러다임이 진화하는 데 꼭 필요한 책
    입시 중심의 교육으로 힘들어하는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저자. 행복한 세상은 ‘나 한 사람만으로도 충분하다’고 일깨우는 ‘행복거울 프로젝트’를 통해 인성진로를 강조할 뿐 아니라, 사회공헌가로서 조금 다른 시선으로 감동하고 행동하면서 즐겁고 재미있는 사회공헌에 대해 기대하고 있다.

5 댓글

  1. 한국인이라면 하루에 한번씩 꼭 보는것은?
    그건 바로 ‘거울’이 아닐까한다.

    일어나서 출근하기 전에, 식사를 한 후 양치를 위해, 그리고 자기전 등 여러 경우 우리는 거울없이는 빼놓을 수 없는 삶을 살고 있다. 이런 거울을 통해 우리는 외면을 늘 관리하지만 정작 우리 내면은 거울 비추듯이 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임민택 저자의 “행복거울 프로젝트”는 바로 우리 내면의 모습들을 거울로 비춰볼 수 있는 62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특히 너무나도 바쁜 시간으로 거울 볼 시간조차 없는 자라나는 우리 청소년들을 비추어 볼 수 있도록 고찰한 책이다.

    현실을 살면 아니 하루하루 살아가다보면 행복이란 단어는 어느새 저 멀리 떨어져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것일까 생소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 위해 이 세상을 살아가는 것임에도 정작 행복은 찾지 못하고 찾기 위한 끝도 없는 여정으로 살아가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 곳곳에 우리는 “행복”이란 단어에 맞딱드리게 된다. 도대체 행복이란 무엇인가? 저자는 여러 물음을 통해 책의 곳곳에 그 단어를 찾아내는 과정을 보여준다. 행복이란 물질적인 것인것도, 그리고 감정적인 것도 아닌 바로 다른 사람을 위해 기꺼이 희생을 할 수 있는 마음이 들때 그것이 행복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물질의 가치적인 측면에 매몰되어, 늘 머릿속에는 등가법칙이 성립되어 인간관계 역시 그대로 적용한다. 그런 셈범에서는 우리가 말하는 진정한 행복을 느끼지 못한다. 그렇기에 한국의 많은 부모님들은 자녀를 투자 대비 많은 것들을 보여주는 슈퍼맨 자녀를 원하는 것이 아닐까?

    저자는 사회공헌 활동의 경험을 통해 사회공헌이란 꼭 연관되는 사람이 아닌 모든 사람들이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개똥을 밟아도 사회공헌을 할 수 있다는 저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정말 우리 인간은 나약하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영향을 주는 존재이며 모이면 더 큰 에너지를 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세상에는 독보적으로 잘난 것도 처참하게 못난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중간에서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모두가 대등하며 조금씩조금씩 다를뿐이다. 하지만 생각은 같지 않아 이 시대를 살고 있는 아이들과 학생들과 청년들은 그 슈퍼맨이 되기 위해 오늘도 머리띠를 졸라매고 피곤에 지친 눈으로 궁부를 하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은 그들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를 힘들게 할 뿐이다. 행복한 가정과, 행복한 동네, 행복한 사회는 이들이 행복해야 그러한 영향이 확산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책 곳곳에 여러 사례들은 우리가 행복이랑 감정을 우리 내면에서 얼마만큼 생각하는지 보여주는 거울이 될 것이다. 특히나 책의 말미에 언급하는 “TMCC의 법칙”과 “감쉬재의 법칙”은 교육분야가 아니라도 우리에게 도움을 주기에 충분하다. 내면이 행복한가? 의문이 난다면 내면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이 책이 도움이 될 듯하다.

  2. 누구나 꿈꾸는것이 바로 행복한 삶이 아니겠는가? 우리는 행복한 삶을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하며 생을 소모하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그 행복이라는 것이과연 무엇이길래 인간의 궁극적인 삶의 목표처럼 되었을까 생각해보지 않을수없다.

    삶이 무언가로 충만해서 행복감을 느끼는 그러한 삶을 말하지만 그 무언가가중요하다고 과연 그 무언가는 사람마다 다른 성격을 띨 수 밖에 없는 실정이다.누구에겐 돈이 될것이고, 또 누구에겐 권력, 또다른 누구에겐 명예, 그 어떤사람에겐 그 모두를 아우르는 것을 목표로 해서 우리는 삶의 시간이라는 징검다리를 건너 뛰고 있는지도 모른다.진정 우리는 그런 물질적이고 세속적인 것에서 행복의 실마리를 찾고 있는지반문해보고 반성의 시간을 갖지 않으면 안된다.

    진정한 행복은 어쩌면 자기 자신의 분신이랄 수 있는 자식들이 오늘의 현실을답습하지 않고 평등한 삶과 누구나 배움을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온전히 가질 수 있는 교육적 혜택을 통해 사회적, 국가적, 인간적으로 올바른 인간으로탄생하는 것에 기준을 두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나는 행복과 거리가 멀어도 내 자식만큼은 세상의 모든 행복을 다 끌어모아서가져다 주고픈 부모의 마음이야 모르지는 않지만 그마저도 욕심이라면 욕심이될터 우리는 불행이라는 넓은 문보다 행복이라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듯좁은문을 애면글면 열고자 하지 않아야 한다.

    나의 존재는 나 스스로 만들어 가는것이지만 온전히 나 혼자만의 삶으로는 완성되지 못하는 부족한 존재이기에 함께하는 삶, 공유와 연대를 통해 다양한삶의 시선을 느끼고 경험이라는 세상의 넓은 스펙트럼을 통해 완전체로서의인간이 될 수 있는 인성지침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다.

    이기적 인간의 이기적 양태는 본성이라 할 수 있을지 몰라도 이기적 인간의사회적 인간으로의 탈바꿈은 본성을 넘어선 살기위해 재편해야 하는 삶의궁극적 화두이다.내 존재의 의미를 남다르게 의식할 수 있는 멘토의 시간이거나 청소년들의세상을 변화시키는 작은 변화의 시초를 통해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해줄행복정책의 패러다임을 기대해 보고싶다.

  3. 인성보단 성적을 우선시하는 사회적 분위기에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은 어디로 가고 있는지 심히 염려스러운 요즘이다. 그래서 인성은 과히 나쁜 데 성적이 좋아서 의사 또는 판.검사직이란 직업을 얻게 되는 사람들을 보면 뭔가 잘못된 것은 아닌가-하는 이런 의문점이 들기도 한다. 그래서 요즘 심심찮게 공적 신분의 사람들의 잘못된 범죄 사건을 접하기도 하는 데 뭔가 적극적인 조치가 필요하지 않나 싶다.
    이 책은 인성과 진로를 따로 따로 구분하지 않고 함께 생각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도서이다. 사실 아이의 인성교육은 가정에서 제일 많이 이루어져야 하는 부분이기에 부모들이 먼저 이런류의 책을 접하는 것 또한 시급하다 생각되어진다. 근데 우리나라 부모들은 더 더욱 책을 안 읽기에 더욱 변화하기 어려운것도 같다. 암튼 이 기회에 자녀와 함께 이 책을 적극 읽기를 권하는 바이다.
    -행복한 내 아이를 위한 사회공헌가의 코멘트 62가지
    성공을 그저 사회적인 잣대에만 맞추다 보니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은 행복하지 못한 것 같다. 친구도 나의 경쟁 대상이고, 타인과의 비교 속에서 늘 살아가다 보니 마음만 조급해진다. 이는 어른들의 잘못이 크다. 이에 이 책을 통해서 올바른 가치관을 다시 심을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을 꼭 갖길 바란다. 내 주변만 봐도 책 읽는 어른들은 거의 볼 수가 없다. 말로는 책 읽을 시간이 없다고 하지만 이건 순전히 거짓말이다. 나는 지하철을 타고 출.퇴근을 하는 데 대략 10분이면 회사 인근 역에 도착한다. 나는 그 짧다면 짧은 시간에도 책을 읽는다. 심지어 6분이 남은 상황에서도 잠시 책을 읽는 데 주변 시선은 전혀 생각지 않는다. 짧디짧은 시간에 책을 본다는 걸 민망하게 생각하는 이들도 있으리라 생각하기에 나의 경우를 얘기하는 것이다, 전혀 그럴필요 업으니 하루 단 5분이라도 책을 읽길~!!!
    뒤늦게 우리나라도 아이들의 인성교육을 신경쓰는 분위기지만 실효성 부분에선 그닥 별 효과가 없는 것 같다.(자세히는 잘 모르지만) 그래서 더욱 더 가정에서의 인성교육이 필요한 데 그 방법적인 면에서 고민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도서이며, 자녀의 인성교육을 어떻게 진행하면 되는지 좋은 해결방안을 제시 해 주고 있다.
    사회공헌가인 저자답게 그와 관련된 내용도 담고 있다. 나의 행복만을 추구하는 그런 이기적인 사고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며,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대한 색다른 인식 또한 심을 수 있으리라. 그래서 성숙한 시민의식 함양에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4. 임인택 저의 『행복 거울 프로젝트』 를 읽고
    교육과 사회 활동은 연계가 되어져야만 한다.
    그래서 특히 교육 활동은 사회 활동의 전 단계로서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따라서 사회 활동을 하기 이전의 교육을 맡고 있는 초, 중, 고, 대학의 학교에서의 교육 활동이 매우 중요하다 할 수 있다.
    그런데 학교에서의 교육 활동이 과연 바람직한 사회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완벽하게 이루어지고 있는지는 여러 가지로 한 번 진지하게 생각해보아야 할 점도 있는 것이 사실이다. 특히 너무나 실력 중심으로 강조하다 보니 교과 위주가 되고, 자연스럽게 인간 중심 교육은 조금 강도가 낮을 수밖에 없지 않은지 말이다.
    인성과 생활과 행복을 위한 ‘인성진로’중심의 교육이 입시 중심의 학과 중심에 밀리는 모습으로 나타나고 있다.

    아무래도 진정한 사회의 바람직한 모습을 갖추는데 필요한 개개인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마인드와 함께 당당하게 행동해야 할 자세가 필요하다 할 수 있다.
    솔직히 말해 지금까지 이런 생각과 행동해야 할 자세를 가져야 할 여유와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갖지 못한 경우라고 할 수 있다.
    이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올바른 인성이 행복한 미래를 가져온다는 확실한 지침을 갖고서 내 자신만의 가장 확실한 프로젝트를 실현한 최고 모습의 실천인이 되어 앞서 나가는 모범인이 되리라 다짐해본다.
    내 자신도 천운으로 교직에 뛰어들게 되었고, 32년 동안 학생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 어떤 선생님보다도 학생들을 위하는 마음으로 그 동안 노력을 해왔다고 자부를 해보지만 아쉬운 점도 없는 것은 아니다.

    아쉬운 점들은 비록 퇴직은 했지만 목숨을 다하는 순간까지도 항상 관심을 갖고서 지속적으로 함께 하면서 같이 하려는 다짐을 내 자신에게 하고 있다.
    지금도 시간이 나면 나름 격려메시지를 만들어두는 것도 그 일환이다.
    어쨌든 힘찬 미래를 갖고 있는 우리 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더 멋지고 힘찬 행복한 미래를 도전할 수 있도록 인성과 진로를 함께 일깨우면서 ‘성공’으로 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행복거울 프로젝트를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여러 현장 생생한 경험과 함께 사회공헌가로 활동하며 멘토로서 인성진로 코멘트 62가지에 대한 생생한 경험담은 너무 훌륭한 내용이어서 더욱 좋았다.
    하나하나 나의 것으로 받아 들여서 나의 지식으로 만들어 가리라 다짐한다.
    우리 학생들에게 가장 필요한 올바른 인성진로에 대한 확실한 지식과 당당한 바람직한 자세를 가질 수 있도록 하는데 내 자신 많은 도움을 가질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면 관련되는 많은 사람들에게 일독을 강력하게 권한다.

    행복한 내 자녀와 우리 아이들을 위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필요한 많은 지식을 얻으리라 확신한다.

  5. “행복하게 삽시다!”

    는 원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시작한 프로젝트라고 합니다. 물론 최종목표는 프로젝트의 이름대로 행복을 향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자살률이 OECD 국가들 중에 11년째 1위입니다. 더 심각한 통계는 10대, 20대, 30대의 사망 원인 1위가 자살이며 우리나라 청소년들의 불행지수도 4년 연속 1위라는 겁니다. 아이들이 이토록 불행한데 현실은 여전히 대학 입시 경쟁으로 아이들을 내몰고 있습니다.

    이 책은 행복에 관하여 이야기합니다. 무엇이 행복인지, 어떻게 하면 나 자신이 더 행복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말합니다.
    어쩌면 우리 아이들이 불행한 건 어른들의 잘못인지도 모릅니다. 아니, 어른들의 책임입니다. 남들과 비교하고 경쟁하도록 부추기는 어른들, 그래서 우열을 가리고 차별하는 사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요즘 학교폭력이니 왕따가 심각하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그 전에 어른들이 먼저 문제학생, 불량학생이라는 낙인을 찍습니다. 금수저, 흙수저 운운하는 것도 본인의 노력보다는 타고난 배경을 더 중시하기 때문에 생겨난 신조어 아닐까요.

    대한민국 청소년들 중에는 꿈이 없다고 말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왜냐고 묻는다면 아이들이 스스로 꿈꿀 수 있는 시간이 없기 때문입니다. 부모님들이 이미 아이들의 진로를 정해놓고 공부만을 강요하기 때문입니다.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네 행복한 미래를 위해 좋은 대학을 가야하고, 결국 네가 할 일은 공부뿐이야.”라고 말합니다. 또한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는 상대평가라서 같이 공부하는 친구들이 경쟁 상대가 됩니다. 저 친구보다 좋은 성적을 받아야 자신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다시 취업 전쟁이 시작되고 취업이 된 후에도 여전히 경쟁하며 살게 됩니다. 1등만을 기억하는 사회? 그러면 1등만 행복할까요?

    아닙니다. 행복은 상대평가가 아니라 절대평가입니다. 누구와 비교해서 기분 좋은 건 옹졸한 것이지 진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는 누구나 언제든지 행복할 수 있고 행복을 누릴 자격을 지닌 존재입니다. 그런데 우리 사회는 자꾸만 행복에도 순위를 매기려고 합니다. 행복은 다른 사람이 주는 것이 아니라 자기 안에서 찾는 것입니다. 이미 내 안에 있는 행복을 찾으면 되는데 무엇때문에 자신의 행복을 남의 손에 맡기려고 합니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시금 행복에 대한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의 행복지수가 올라가려면 부모가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그리고 이 사회가 행복해져야 합니다. 행복한 사회란 더불어 잘 사는 사회, 서로 믿을 수 있는 사회라고 생각합니다. 문득 아프리카 속담이 떠오릅니다.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여기에 한 마디를 더 추가하고 싶습니다. “행복은 목적지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가는 길 위에 있다.” 인생이라는 길 위에서 우리가 할 일은 한 가지입니다. 한 걸음 한 걸음 행복하게 걷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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