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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유망직업] 사회공헌기획가(창직)가 전성기 BY HEYDAY (바이 헤이데이) 10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작성자
holoha
작성일
2018-10-16 00:43
조회
465
제가 창직한 직업인 사회공헌기획가가 전성기 바이 헤이데이(BY HEYDAY) 잡지 2018년 10월호에 소개되었습니다. 한국고용정보원에서 발간한 미래유망직업 보고서에도 소개되었으며, YTN, 한국직업방송 등에는 출연 강의를 통해 소개했었습니다.

금번은 전성기 재단에서 발행하는 잡지 인 전성기 바이 헤이데이는 관공서와 병원 등 다양한 곳에 배포 된다고 합니다. 저는 한국창직협회의 추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사회공헌기획가에 대한 다양한 내용들이 설명되었습니다. 사진도 잘 찍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전성기 바이 헤이데이 10월호의 타이틀은 외로움의 치유이며, 라이나생명의 라이나전성기재단에서 발행한다고 합니다.

사회공헌기획가에 대한 자세한 소개를 위해 일부내용을 아래에 첨부합니다. 참조해주세요.

사회공헌기획가란?
사회공헌헌프로젝트(행사)를 기획, 진행, 호오하는 사람이다. 기업, 기관, 지방자치단체, 봉사단체 등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대행(조사, 기획, 운영, 홍보)하고 다양한 행사나 이벤트를 기획한다. 또 학교, 기업, 지자체등을 대상으로 사회공헌에 관한 강의를 진행하며 관련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는 일도 한다.

창직프로세스 1단계
임민택 씨는 중학교 2학년 겨울방학 때부터 사회공헌기획가를 꿈꿨다. 방학기간에 책 100여 권을 읽으며 '내가 아무리 성공하고 부자가 된다고 해도 내가 행복하지 않다면 무슨 의미가 있을까'를 깊게 고민했다. 그가 내린 결론은 '내 주위가 행복하지 않다면 내가 행복할 수 없다'는 것이었다.
다른 사람들을 도우면서 자신도 행복해지는 일을 찾던 그는 학창 시절 국내외를 가리지 않고 봉사활동에 매진했다. 대학 졸업 후 IT기업, 언론사, 제조업체, 마케팅업체, 무역회사, 외국계 보험사 등 다양한 곳에서 직장 생활을 했고 직접 회사를 설립해 경영하기도 했다. 그 과정에서 성공의 단맛과 쓴맛을 수차례 경험했다.
한가지 놓치지 않고 살았던 건 '일은 부업일 뿐, 본업은 사회공헌활동가'라는 생각이다. 경제 형편에 상관없이 늘 봉사하는 삶을 살던 그는 매년 사회공헌 활동 범위를 넓혔다. 단순 봉사에만 그치지 않고 직접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직장인들이 축구를 좋아한다는 지인의 말에 '성남시장 배 직장인 축구대회'를 기획해 자선 행사로 치렀고 소아암 어린이, 낙도 독거노인 돕기를 위한 전시 프로젝트를 기획해 진행했다. 경험치가 쌓일수록 아이디어를 실천하는 추진력도 커지고 자신감도 쌓였다. 그러던 어느 날 그는 한 기업에서 사회공헌 사업아이디어를 요청받고 본격적으로 사회공헌기획가의 삶을 시작했다. 그간 쌓은 다양한 경험이 기업과 NGO 단체 또는 사회공헌 현장을 연결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창직프로세스 2단계 에서는 행동실천을 위한 NGO설립과정과 가치 실현 과정 그리고 창직의 과정을 설명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기업프로젝트 대행과 강의 등의 수익구조, 미래학자들이 선정한 유망직업 등을 설명하는 미래전망 등이 실렸으며, 창직 선배에게 듣는다라는 코너를 통해
1. 왜 창직을 선택하게 되었는지?
2. 창직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은 무엇이었는지?
3. 홍보는 어떻게 하는지?
4. 창직 이후에 어떤 노력을 기울였는지?
5. 어떤 사람에게 사회공헌 기획가를  추천하였는지?를 통해 사회공헌기획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전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회공헌기획가들이 나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행복한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