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챌린지 웃찾사 편 현장스케지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행복챌린지의 시작을 위해

고민하던 중 웃찾사개그맨분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감사의 마음을 가득담고

행복챌린지를 위한 행복챌린지 꺾쇠와

꺾쇠에 두를 랩을 챙겼습니다.

그리고 기아대책의 김주한 본부장님과

유진희 팀장님 그리고 간사님(죄송합니다..성함을..ㅠ)

그리고 백성욱 홍보팀장님께서 동행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임채은(성남여중), 임채민(금빛초등학교) 어린이가

학교를 안가고 봉사에 참여했습니다.

학교를 안간다고 넘 좋아했습니다.^^;

하지만 아주 열심히 봉사해 주었습니다.

대기실에서 오랜 회의시간들을 기다리고

아..꽤나 시간이 지나는구나 하는 즈음부터

개그맨 분들이 오시면서 촬영이 시작되었답니다.

처음으로는 SBS 희극인실장인 정삼식씨가

멋진 응원멘트와 함께 첫 참가자가 되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신인 개그맨 분들과

연습이 끝난 개그맨분들이

팀원들과 함께 찾아와

행복을 전하는 행복챌린지에 적극 동참해 주셨습니다.

얼굴이 다소 우스꽝스러워지는 챌린지임에도 불구하고

최선과 진심을 다해 참여해 주셔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어린 봉사자들에게도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더욱더 멋져보였답니다

웃찾사의 슬로건처럼

대한민국이 다시웃는 그날까지

열심히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다시한번 웃찾사 개그맨, 개그우먼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웃찾사 홧팅

대한민국 홧팅 입니다.

마무리와 함께 행복거울 프로젝트의

소개영상을 첨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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