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거울 프로젝트 – 행복한 교회학교 편 프로그램 소개

[행복거울 프로젝트]

한국은 세계10위의 경제대국이지만,
​지난 10년 동안 자살률 1위를 단 한 번도 내어준 적이 없는
세계 최고의 자살대국이다(OECD Health Data.2013).
​자살은 사망원인 5위이며 자살로 인한 비용은
연간 6조원으로 사회경제적비용은 2위이다(건강보험정책연구원.2012).
​하루 자살 인원이 40여명이며 10대,20대,30대의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이다(WTO-세계보건기구.2014).
​한국 청소년의 교육성취도는 1위이지만
청소년의 주관적 행복지수 5년째 꼴찌이다(방정환재단.2013).

가난, 빚, 사교육비, 스펙, 실업, 전세, 학벌 등의
끝이 없어 보이는 다양한 사회적 이슈들로 인한
낮은 행복지수는 사람들의 숨통을 조이며,
​이를 통한 스트레스트는 왕따, 묻지마 살인,
​분노조절장애 등으로 표출되며
다양한 사회문제와 더불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으로 확대되어있다.

[행복한 교회학교 프로그램]

성적이라는 기준 하나로 아이들의 모든 것이 판단되는
세상의 잣대 안에서 부모들은 심각한 경쟁을 부추기며
공부로 아이들을 학대하고 있으며,
​나도 모르는 엄마 친구의 아이와도 경쟁을 해야만 하는 세상에
아이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성적을 받아야 좋은 대학에 갈 수 있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야만 행복할 것이라는
단 한가지만을 아이들의 목표로 만들어
아이들의 숨통을 조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세상의 기준일 뿐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자녀들을 오직 학업성적이라는
하나의 기준만으로 창조하지 않으셨습니다.
​각자에 맞는 재능과 재능에 따른 달란트를 주셨으며
각기 다른 부르심과 계획을 주셨습니다.
​예수님도 열두제자들을 성적순으로 뽑지도 않으셨습니다.
​각 사람들에게는 각자의 부르심과 재능이 주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세상의 기준이 아닌
하나님의 기준과 부르심 그리고 사랑으로 평가되어졌으면 합니다.
​아니 평가를 넘어 주님의 계획하심에 바르게 응답할 수 있고
존중받고 섬김 받기를 원합니다.
​저는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일까를 오랜 시간 고민해 왔습니다.
​저는 그 사랑의 중심은 행복이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자녀들의 행복을 위해 사랑하고 희생하듯이
주님의 사랑도 자녀들이 행복하기를
소망하심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렇듯 우리의 자녀들이 세상의 잣대와 기준을 넘어
하나님의 사랑과 부르심을 깨닫고
행복하기를 소망하며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행복한 교회학교 프로젝트는
크게 켐페인과 프로덕트 그리고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복음을 통해 세상의 기준이 아닌
주님의 기준과 마음을 전하고,
​나에게 주어진 주님의 계획과 나의 재능을 발견하는 과정,
​상처를 치유하며 자존감을 회복하는 힐링타임
그리고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워보는 4개의 과정으로
진행이 될 예정이며
강의, 설문, 상담, 토론, 발표 등으로 구성있으며,
​행복프로덕트는 행복거울 스티커, 행복손거울 등으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그리고 행복 켐페인은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라는
메인 슬로건을 사용합니다.

1. 행복 캠페인
행복한 교회학교 프로젝트는
행복거울 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며
생각의 변화를 통해 자존감을 회복하여
행복으로 변화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위한 메인 슬러건 인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라는 문구를 사용하며
이 문구에는 3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첫째는 당신 하나면 충분할 정도로
당신은 귀한 존재하는 뜻이며
내가 소중하듯 내 친구도 소중하다는 뜻입니다.
​둘째는 세상을 바꾸는 것 당신하나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당신이 실천하고 시작한다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런 당신들이 모이면 왕따 같은
많은 사회문제들이 해결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셋째는 당신은 주님이라는 것입니다.
​주님 한분이면 충분하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문제도, 나의 문제도 그리고 이런 것들이 모두 가능한 이유는
주님 한분이면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 모두가 존귀한 존재이며
세상의 기준을 바꾸는 것이 나 하나면 충분하며
이 모든 것들이 가능한 것은 주님 한분이면 충분하다라는
마음을 전달하려 합니다.

2.행복프로덕트
마음을 위로하고 자존감을 회복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보고 자신을 정직히 말해주는
거울에 행복꺾쇠 스티커를 붙여 일반적인 거울을
언제나 내편인 그리고 나를 위로하며 용기를 주는
행복행복거울로 바꿔주려 합니다.
​거울에 두 개의 꺾쇠와 ‘당신 하나면 충분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붙여 행복거울로 바꿔주려 합니다.
​학교의 화장실과 지하철역 등 다양한 곳에 붙여
나와 우리를 위로하고자 합니다.
​실제로 행복거울 스티커를 미혼모센터,
​청소년 쉼터 등에 부착한 후 아이들에 큰 위로가 되었다는
감사 이야기와 인증샷을 받기도 했습니다.
​또한 행복 손거울을 나눠주고자 준비 중이며
다양한 공공예술을 통해 행복을 전하려 합니다

3. 행복프로그램
첫째, 누구의 기준을 따를 것인가?
세상의 기준이 아닌 주님의 마음과 기준을 성경을 근거로 전하여
세상의 기준에 쫓겨 획일적으로 달려가기 보다는
성경을 통해 말씀해주시는 주님 마음을 깨닫고
나의 성공의 기준을 주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강의, 토론, 설문 프로그램입니다
둘째, 너 하나면 충분하단다.
각자에게 주어진 재능발견을 통하여
나를 향한 부르심과 미션이 무엇인가를 발견하며,
​획일적인 기준이 아닌 나만의 장점을 찾아 발견하고
재능에 대한 자기주도행동을 격려하는
설문, 토론 프로그램입니다
셋째, 너를 사랑해
주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
​얼마나 내가 행복하기를 원하시는지
그리고 내가 얼마나 존귀한 존재인지에 대해 깨닫고
치유하는 상담, 강의 프로그램입니다
넷째, 나 때문에 행복한 예수님

주님의 계획과 기준, 나를 향한 부르심과 재능,
​상처치유의 과정을 통해 얻는 변화된 나 자신이
하나님과 나 그리고 우리의 이웃이 행복할
앞으로의 비전과 계획을 수립하고 발표하는 프로그램

행복한 교회학교 프로젝트를 통해
우리의 청소년들이 문제적 환경을 넘어 설 수 있도록,
​마음을 행복으로 변화시켜 행복지수를 올리고
자살률을 낮추며 이를 통해 불행과 자살로 인해 발생된
다양한 사회적 문제들을 해결하고자 합니다.

또한 교회들과의 협력을 통해
교회가 청소년들의 안식처가 되며
복음을 통해 세상의 기준에 내몰린 아이들에게
희망이 되어주고자 하며
기아대책과 연예인들(윤택 등),
​기업, 기관, 단체들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
​세상과 똑같은 기준으로 바라보는 교회가 아닌
주님의 기준으로 아이들을 가르치고 섬기는 교회가 되길 소망해 본다.
​또한 이를 통해 행복마을, 행복학교, 행복한국
그리고 한국을 넘어 해외 국가로 행복 캠페인을 확대하여
생명을 살리고 세상에 행복을 전하는 매개체가 되고자 합니다.

행복한 교회학교 프로젝트는
행복거울 프로젝트의 한 프로그램으로서
교회학교를 타겟으로 진행합니다.
행복거울 프로젝트는
행복지수를 올려
자살을 방지하고
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며
다양한 행복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의]
leader@holoha.org
프로젝트 소개
유투브 : 행복거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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