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지수를 올리기 위한 마법, 행복밀당스티커 / 행복밀당캠페인

행복을 전하여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홀로하 행복거울프로젝트의  행복밀당캠페인을 소개합니다. 행복밀당캠페인을 통해 대한민국을 행복으로 물들이려 합니다. 당신을 행복으로 물들이려 합니다.

13년째 세계 1위의 자살 대국 한국은 청소년 불행지수 또한 1위라고 합니다. 하루 평균 46명, 1년에 13,092명이 자살로 삶을 마감하고 있는데, 이것을 다르게 표현해 보자면 저녁 6시 경이 되면 학교 교실의 한 반이 자살로 매일 없어진다는 것과 같습니다. 자살로 인한  사회적 고통은 말로 다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더 이상의 통계를 나열하는 것조차도 의미가 없을 정도로 자살 1위 대국이라는 오명은 우리 모두가 아는 일상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를 위해 홀로하에서는 행복거울프로젝트를 3년 전부터 진행해 왔습니다. 1%의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캠페인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왔습니다. 어느 분께서 1%의 자살률을 낮추는 것이 뭐 그리 중요하냐고 하셨는데, 1%의 자살률을 낮추는 일은, 1년에 130여 명을 살리는 일과 같습니다.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일은 단 1명이라도 귀하고 귀한 일입니다.

홀로하(NGO)에서는 행복지수를 올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다양한 교구재를 개발해 왔습니다. 행복챌린지, 내행교(내가 행복해지는 교실), 행복거울스티커, 행복카드거울, 행복위로엽서, 행복밀당스티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자체 개발한 교구재들과 함께 진행해 왔습니다.

행복밀당스티커는 일상 속에서의 소소한 행복을 통해, 긍정과 행복을 전하여 일상을 행복으로 바꾸는 목적으로 개발하게 되었습니다.

똑같은 물이라도 좋은 말을 들은 물과 나쁜 말을 들은 물은 물의 결정이 다르다고 합니다. 나무도 채소도 꽃도 그러하다는 것이 많은 실험을 통해 증명되어왔습니다. 사람도 그렇습니다. 어떤 말을 듣느냐에 따라 사람의 마음과 태도와 삶이 바뀌는 것 같습니다. 평생 말을 들어온 우리 스스로도 그러하며, 우리의 아이들도 그렇습니다. 어떤 말을 듣고 어떤 말을 하고 계시나요?

말의 힘을 믿습니다. 밝고 긍정적인 말을 통해 행복을 전하려 합니다.

하루에도 수없이 열고 닫는 문에 행복밀당스티커를 설치하여, 행복을 전하는 마법의 문으로 바꾸려 합니다.

좋은 말은 당기겠습니다. [PULL]
우리의 주변을 긍정의 말을 통해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기적을 당기세요 / 자신감을 당기세요 / 행복을 당기세요 / 고운말을 당기세요 / 희망을 당기세요 / 대박을 당기세요 / 행운을 당기세요 / 사랑을 당기세요 / 기쁨을 당기세요 / 배려를 당기세요 / 성공을 당기세요 / 합격을 당기세요 / 긍정을 당기세요 / 용서를 당기세요 등

나쁜 말은 밀어 내겠습니다. [PUSH]
우리의 주변을 부정의 말 들로부터 지켜내겠습니다.
나쁜생각을 미세요 / 이기심을 미세요 / 근심걱정을 미세요 / 두려움을 미세요 / 걱정을 미세요 / 미운마음을 미세요 / 슬픔을 미세요 / 미운말을 미세요 / 절망을 미세요 / 나쁜마음을 미세요 / 불안을 미세요 / 왕따를 미세요 / 미움을 미세요 등

여러분은 무엇을 당기고, 무엇을 밀고 싶으신가요?
무엇을 당기고, 무엇을 밀라고 말하고 싶으신가요?

어디에 붙여야 할까요?
어느 곳에 붙여야 더 많은 사람들에게 행복을 전할 수 있을까요?

음식점, 편의점, 안경점, 약국, 동물병원, 구청, 복지재단, 복지관, 노래방, 미혼모쉼터, 교회, 청소년센터, 커피 전문점, 카페, 공장, 기업, 상담실, 대학교, 강당, 상담센터, 미용실, 유치원 등 다양한 곳에 붙여 행복을 전하고 있습니다.

행복스티커를 설치하면서 다양한 만남과 나눔을 가졌습니다.
– 힘들 때마다 문득문득 문을 바라보게 됩니다(가게 사장님 / 근심걱정을 미세요 설치)
– 안 그래도 꼭 필요했는데 감사합니다. (식당 사장님 / 행복을 당기세요 설치)
– 어머~ 감사해요. 조카에게 선물로 주어야겠어요. (수험생 조카를 둔 이모 / 합격을 당기세요)
– 금년에는 꼭 당겨보려 합니다 (솔로 여자분 / 사랑을 당기세요 설치)
– 아~ 제게 꼭 필요한 것입니다. (상담받으러 오신 분 / 용서를 당기세요 와 미움을 미세요 설치)
– 잡상인 취급해서 죄송합니다. (붙여 드리려 방문했는데 친절하지 못해서 미안하다며 연락 주신 분)
– 감사합니다. 너무 고맙습니다 (교회 다니시는 분 / 예수님을 당기세요와 두려움을 미세요 설치)
– 큰 위로가 될 것 같아요. (미혼모 쉼터 / 행복을 당기세요, 평안을 당기세요, 근심걱정을 미세요, 두려움을 미세요 외 다수)
– 미소가 지어집니다. (회사 사무실/ 배려를 당기세요)
– 헐 대박~ 꼭 사고 싶어요~ (우울증 까페 / 평안을 당기세요)
– 더 구할 수 없을까요? 저희 센터에 문이 너무 많아요~
– 더 구할 수 없을까요? 선물해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아요~

전국의 군대, 경찰서, 전철역, 교도소, 시청, 관공서, 기관, 학교, 복지시설, 가정, 회사 등 행복이 필요한 곳에 행복밀당스티커를 통해 행복을 전하려 합니다. 우리 모두가 행복해 지길 소망합니다.

구매를 요청하시는 분들의 문의가 너무 많아 고민고민을 하다 판매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무상 배포용으로 시작되었는데, 더 많은 곳에 붙이기 위한 그래서 더 많은 곳에 행복을 전하기 위한 방법의 하나로 상품화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요청이 점점 더 늘어나 매우 빠르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당기세요와 미세요를 연관 단어로 한 세트를 만들었습니다. 선과 악의 반대 의미를 통해 나와 우리의 행복을 생각하는 ‘인성스티커’ 입니다.

[ 구매 및 후원 참여 ]

http://naver.me/FzvSVaLE

더 많은 곳에 전달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려 합니다. 그리고 수익금의 일부는 원래의 취지대로 행복이 필요한 어려운 시설 등에 붙이는 일에 사용하려 합니다. 행복을 전하여 자살률을 낮추기 위한 행복거울프로젝트를 위해 사용하려 합니다. 더 많은 곳에 행복을 전하겠습니다.

단체 주문 문의를 하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더 많은 곳에 행복이 붙여질 수 있도록 후원과 단체 주문하시는 분들의 마음을 적는 것을 고려 중입니다.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으면서도 혹시 마음을 다르게 보실까 봐 솔직히 고민하고 있습니다^^;;;

행복밀당스티커가 우리 마음의 행복캠페인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곳에 알려보려 합니다.
– 블로그,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에 함께 인증샷을 올리며 행복과 마음을 전하고자 합니다.
이런 해시태그(#)어떨까요? 행복밀당스티커, 행복밀당캠페인, 행복거울프로젝트, 행복을당기세요, 근심걱정을미세요(스티커 문구), 설치 장소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