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재단 사회공헌 멘토링 강의 다녀왔습니다

현대 정몽구재단
멘토링 프로그램의 강사로서
양평의 양서고등학교에 사회공헌 관련
멘토링 강의 다녀왔습니다.

제가 주제넘게도
위안부 할머니들에 대한 섬김을 해온
학생들 및 선생님과
섬김의 자세와 마음가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봉사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보고
실천해왔다는 것 만으로도
아이들이 대견하고 고마웠습니다. 애들아..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