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하와 소년조선이 함께하는 꿈찾아주기프로젝트 – 경찰특공대 편

홀로하와 소년조선이 공동주최하여 진행하고 있는
꿈찾아주기 프로젝트의 경찰특공대편을 진행하였습니다
전국에서 경찰특공대가 꿈인 아이들이
각자의 사연과 참여이유를 적어 응모하였으며
4명의 아이들을 선발하여 진행하였습니다.
관련기사링크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5/09/2013050901701.html

꿈찾아주기 프로젝트는 현재까지
법조인(법무법인 로고스,법원),야구선수(엘지트윈스),게임개발자(넥슨,버블파이터팀)를
진행하였습니다.

경찰특공대의 특성상
지도에도 그리고 네비게이션에도 나오지 않는 다는 설명에
아이들이 아..하는 탄성을 내며
비장한 얼굴을 하였습니다

오전에는 멘토링과 훈련관람 그리고 시설투어?를 하였습니다
경찰특공대 관련 영상을 보는 내내
아이들은 탄성을 내질렀고
폭발물관련 시설을 둘러보며 설명을 듣는 자리에서는
장엄하고 비장한 얼굴을 하였습니다

특히, 처음으로 공개해주신다는 무기고에서는
보안관계상 단 한장의 사진도 찍을 수 없었습니다
다양한 무기를 보며
아이들은 마냥신기해 하며
영화에서나 본 다양한 무기들을 보며
경찰특공대의 위엄에 놀라했습니다

그 외에도 다양한 체험을 하였습니다
폭발물 로봇을 직접 조정해보고
대테러 장갑차에 직접 탑승해 보았으며
특수 경찰견을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침 훈련중이었던
건물강하훈련은
아이들의 눈을 똥그랐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건물을 강하하는 모습에
절루 탄성과 박수가 나왔습니다

그리고 드뎌 맛난 점심시간..
오늘의 점심은 비빔밥이었습니다
특공대장님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식사한 비빔밥은 정말 꿀맛이었습니다
마치 아이들과 저희가 훈련을 받은 듯
허겁지겁 만찬을 즐겼답니다.ㅎㅎ

식사 후 아이들은 여자경찰특공대원님들과
멘토링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곤 오후가 시작되었습니다
장애물 훈련을 하는 대원님들의 늠름한 모습을 보며
나라를 위해 저렇게 열심히 훈련을 하시는구나 하는 마음에
감사의 마음이 절루 나왔습니다
그리고 아이들도 직접 특공대복을 입고
장애물 훈련에 참여하였습니다
그러나..
경찰특공대가 꿈인 한 아이는
제게 다가와 몰래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저 꿈을 바꿔야할것 같아요…
저렇게 힘들게 훈련하는지 몰랐어요..’
에공..^^;

그리곤 사람들이 공포감을 제일 많이 느낀다는
11M상공에서의 헬기레펠?하강훈련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하강훈련을 체험한다는 말에
처음에는 와~ 하며 함성을 질렀다가
장비를 착용하고 건물위에 올라가 보더니
설설 긴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저도 아이들이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다행히 4명모두 무사히 그리고 용감하게
체험을 완료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내려오자 마자 다시 뛰어올라가며
한번 더 하고싶어요를 외치어
결국 두번씩 뛰어내리게 되었답니다

역시 엄청난 경쟁을 뚫고 뽑힌
아이들답습니다.

우리 모두는
경찰특공대분들의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고된 훈련을 하시는 모습을 보며
감사의 마음이 더 크게 생겼으며
아이들의 꿈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주시고
처음으로 무기고를 공개하여 주시는 등
다양한 체험을 제공해 주신
경찰특공대 대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아주 깊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또한 금번 행사를 위해 함께해주신
유엔국제사법연대(UNILEC) 아.태 본부(송다니엘 사무총장님)에 감사드리며
후원사로 함께해 주신 미래탐험꿈발전소 국일출판사와 교학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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