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하와 소년조선일보가 함께하는 꿈찾아주기 프로젝트-야구선수편 진행(엘지트윈스)

홀로하와 소년조선일보가 함께하는
꿈찾아주기 프로젝트의 야구선수편을
잠실운동장 엘지트윈스를 방문하여 진행하였습니다.
http://kid.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4/11/2013041101974.html

이날은 마침 엘지트윈스의 첫 홈경기였습니다.
이날 조선일보미술관앞에는 멋장이 4명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야구복과 신발까지 차려입은 친구와
야구박사 친구 등 서로 야구에 대한 사랑과 열정을
뽑내며 모인 4명의 친구들은 열띤 토론을 시작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수다는 잠실운동장으로 이동하는 동안에도
계속 지속되었습니다.

야구장에는 엘지의 최태원코치가 반갑게 맞이해 주었습니다
우선 한참 경기를 준비중인 야구장으로
우리를 안내해 주었습니다
선수들이 대기하는 덕아웃과 불펜도 보여주고
아이들은 넓은 운동장을 뛰어다니며
신나했습니다
여기가 불펜이냐며 꼭 들어가보고 싶었다는 말에
활짝 문도 열어주고
소년조선일보 취재기자분들과 최태원코지는
아이들과 함께 멘토링과
열띤 토론의 시간을 가졌답니다

그리고 감독님실과 코치님실을 지나
타격연습장에서 최태원코치의 지도를 받으며
타격연습을 하는 시간은
사뭇 진지함도 느껴졌습니다

선수들의 채력단련장을 방문 후
락커룸에 들어가려는 순간
최태원코치는 갑자기 정색을 하며
한 사람의 입장을 다급히 막아섰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이곳에 여자분은 절대 들어가실 수 없습니다..^^;”
함께 취재중이시던 소년조선일보의 김지혜기자님께서는
아쉽지만 출입금지..^^;
봉중근 선수를 비롯해 많은 유명선수 분들의 락커를 보는 순간
아이들은 탄성을 질렀습니다

그곳에는 개성만점의 다양한 모습으로 꾸며진
개인락커들이 보였는데요..
가족의 사진이 붙어있는 분도 계셨고..
어쨌든 락커룸에 들어오니 마냥 신기했습니다.ㅎ

그리고 선수들분들 중 이날 오후 경기에서
수훈선수상을 받으신 5번타자
이진영선수가 아이들을 안아주고
구단측에서 제공해준 엘지공식야구공에
싸인도 해주며 인증사진도 찍었습니다

오전에 만났을때는 개구쟁이 들인줄만 알았는데
헤어질 시간에 보니 정많고 애교많은
사랑스런 아이들이 었습니다.

가끔씩 야구장 옆을 지나가는데
그때마다 개구쟁이 아이들이 보고 싶어집니다.

그라구.. 저도 막 뛰어놀았습니다.하하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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