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하주최, 통일을 향한 북한선교,인권 뮤지컬 ‘언틸더데이’의 소개영상

통일을 향한 북한선교,인권 뮤지컬
언틸더데이 8차 공연이 진행됩니다.
until the day, 통일의 그 날이 올때까지
우리는 알리겠습니다.

장소 : 광화문아트홀
일시 : 2016년 10월 8(토),9(일)/
3시, 7시30분

주최 : 홀로하, 주관 : 희원극단
후원 : 네오비전, 닮복지재단, 엘씨글로벌,
킹스치과, 홀로하팩토리

문의 : 070-8263-4533

“발단”

지금 북한의 사람들은 상상하지도 못하는
처절한 고통 속에 살고 있다고 합니다.
배고픔, 자유의 박탈, 기독교인들의 탄압,
정치범수용소, 탈북자 북송 등 인권유린이
심각하게 자행되고…

그러나 우리는 북한의 이야기에 대해 정치적이라고 관심 갖는 것조차 부담스러워 합니다. 심지어 우리의 아이들은 북한을 가난한 먼
나라쯤으로 생각합니다.

누군가의 가족이자, 이웃이고, 고향이기도 한,
북한의 암울하고 처절한 현실에 대하여,
세상을 향해 소리를 높여 그들을 도와야만
한다는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뮤지컬 ‘언틸더데이’는 시작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통일은 곧 도적같이 아무도
모르게 올지 모릅니다.
통일의 그날을 위해 여러분은 무엇을 준비
할 것 인가요?
뮤지컬 ‘언틸더데이’는 통일의 그날이 올 때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겠습니다.

“언틸더데이 공연 주요내용”

북한 방문 선교사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뮤지컬입니다.
프랑스계의 한국인 미카엘이 복음을 전하고
한국과 전세계에 북한의 실상을 알리기 위해
북한에 위장하여 들어가 지하교회 교인 인
명식과 순천을 만나며 벌이지는 이야기이다.

북한 로동당 선전선동부 차장인 명식과
꽃봉오리예술단의 배우로 활동하는 순천은
서로 사랑하는 사이다. 북한의 상류층에
속하는 명식이지만 북한의 불안정한
정치체계와 굶어 죽는 주민이 늘어나는
암울한 사회구조를 벗어나고자
탈북을 준비한다.

미카엘은 북한의 암울한 현실을 몰래
취재하다가 명식에게 걸리고
순천이 지하교회 교인이란 것을 알게 된다.
명식은 미카엘에게 자신과 순천의 탈북을
도와달라고 부탁한다.
순천은 북한의 지하 기독교인으로 명식의
탈북 생각에 반대하지만 북한을 세상에
알리는 것이 자신의 사명임을 알고
명식의 생각을 따른다.

한편 민혁의 통역자이자 명식의 친동생 같은
선관은 명식의 계획에 당황해 하다가
함께 탈북 할 것을 결심한다.
그리고 탈북을 계획한 날,
꽃봉오리 예술단 공연이 올라가는데…

홀로하 임민택 대표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