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하, 정몽구재단 주최 온드림 소아암치료 종결잔치를 후원했습니다.

홀로하가 현대차 정몽구재단 주최, 서울성모병원 주관에
서울성무병원사랑나눔회,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한국소아암재단과 함께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였습니다

저희 홀로하는 4년째 후원사로 참석하고 있으며
행사를 위한 연예인 사회자와 후원사 지원을 연결 및 지원을 해왔습니다.
예전에는 소아암병동의 어려움을 알리고 위로를 전하고자
연예인 자선 골프대회를 160명과 함께 진행하였고, 이를 통해
방문 위로잔치를 기업 및 연예인(윤택, 심진화, 양미라)씨와 함께 했었습니다.
금년에는 SBS 웃찾사 공채 개그맨이자 희극인 실장인 정삼식씨와
KBS 개콘(개그콘서트)의 대세 개그맨 송영길씨가 함께 해 주었습니다.
지난 행사에는 송준근, 권재관,김경아 부부, 강재준,이은형 커플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금년에는 저희 홀로하의 공동대표가 되신
송경애 대표님도 함께 해 주셨습니다.

매년 참석하는 행사이지만 행사를 참여할 때 마다의
전해지는 마음이 조금씩 다른 것 같습니다.
금번에는 한 어머니의 소감과 담당 교수님, 그리고
주최사인 현대차 정몽구재단의 이봉주 사무총장님의 말씀이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어머님은 26개월이 된 아이가 입원을 하였을때
부모로서의 자책감이 컷다고 합니다.
아마 저도 부모로서 그랬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두려움도 밀려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말씀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상치 못할 어려움이 많으셨다고 합니다.
갑작스런 합병증, 하반신 마비, 눈의 사시 증상 등
문득문득 다가오는 병들은 정신적, 육체적 어려움을
몰고 왔다고 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어려움 속에서도 이렇게 아이가 치료를 잘 이겨내어
퇴원을 하게 되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습니다.

정몽구 재단의 이봉주 사무총장님은
수많은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가족간의 사랑이었을 것이라고 믿는다며
앞으로도 사랑의 힘으로 세상을 이겨나가리라
믿는 다고 위로를 전하였습니다.

담당 교수님은
벌써 17회의 치료종결식이 진행 되었다고 하시며
얼마전 치료 종결된 아이가 어느덧 성인이 되어
결혼을 한다며 청첩장을 보내와 결혼식에 다녀왔다며
남다른 감회와 희망을 전하였습니다.

아이들의 치료가 종결되기 위해선
많은 분들의 헌신과 사랑 그리고 후원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병원의 의사선생님들과 관계자분들
사랑으로 함께해준 가족분들
후원사들
그리고 무엇보다도 힘을 내어준 아이들에게
감사의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아이들이 더욱 더 행복해질 때까지
눈물나게 행복해 질 때까지
더욱 더 노력하겠습니다.

임민택 대표
홀로하, 홀로하팩토리
사회공헌가 기자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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