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삼성 드림락서’에 사회공헌 멘토로 선정되어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삼성전자와 경기도교육청이 주최하는 중고생을 위한 토크콘서트

2015 드림락서에 홀로하의 대표로서

사회공헌 멘토로 선정되어 아이들을 만나고 왔습니다.

의정부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올해 첫  ‘2015 드림樂(락)서’ 였다고 합니다

‘꿈이 가득한 곳, 이곳은 꿈의 빌리지 드림樂서입니다’란 슬로건으로 시작이 되었는데요

경기 북부 지역 소재 59개 중∙고교 재학생과 교사 등

2300여 명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지역사회 중고생에게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미래 사회를 주도하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드림락서는

삼성전자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랍니다.

드림락서 의정부편 행사는 1부는

자신의 흥미와 재능, 관심 직업 등을 알아보는 ‘진로액션플래닝’

여러 가지 전공과 직업을 미리 체험해볼 수 있는 ‘드림투어’

직종별 전문가의 멘토링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멘토링카페’

4개 분야의 롤모델을 초청, 각자의 진로∙직업에 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롤모델 페스티벌’ 등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는데요

저는 멘토링카페에서 홀로하의 대표로서

사회공헌분야의 멘토링을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찾아와 함께 많은 이야기들을 나누었는데

사회공헌에 대하여 모르는 아이들이 많아서

NGO/NPO 단체, 봉사단체, 사회적기업, 적정기술 등의

다양한 사회공헌 기업들에 대한 소개와

다른 사람들을 도울 때의 마음과 자질

그리고 미래에 대한 진로와 적성 등에 대한 이야기와

사회공헌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나누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아이들이

사회공헌에 대하여 몰라서 다소 당황스러웠지만

몰라서 왔기에 알려줄 수 있는 계기가 되어서 더욱더 보람이 있었고

더욱 기쁜마음으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나누며 아이들과 함께

질문하고 생각하고 웃고 떠들며

사회공헌과 진로에 대하여 ​마음을 나누었고

​몇 몇 아이들은 열심이 노트에 필기하고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에

보람이 더욱 컸습니다.^^;

앞으로도 의정부를 시작으로 전국을 순회하며

10월까지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

앞으로 만날 아이들이 기대됩니다.

그 아이들에게 훌륭한 멘토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애들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