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10 드림리그의 성대한 개회와 아름다운 폐막

​[유소년 참가팀 A조 사진]

홀로하가 공동 주관 및 기획한
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 및
전액장학금 지원을 위한
대회가 모두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선 기금마련 및 친목도모를 위한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가
전야제,리그,토너먼트를 거쳐
K리그 하프타임때의 시상식과
연예인 축구단과의 자선경기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우승팀은 SK C&C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아이들을 위한 U10드림리그가
진행이 되었습니다
첫 리그전은
(주)크풋에서 운영하는
옥상달빛 운동장(현대 정몽구 재단 H 온드림 펠로 지원사업)에서
진행이 되었으며
토너먼트를 ​통해
최종 우승팀이 결정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열정과
부모님들 그리고 감독님들의
열정으로 인해
경기장이 뜨거운 함성으로 가득했습니다.​

대회 관련 기사들를
첨부해 봅니다.
​그리고 기사를 게제해주신 (가나다 순)
국민일보, 그린경제, 기호일보, 노컷뉴스,
더팩트, 레드피아노, 미디어데일리, 분당신문,
시사위크, 성남피플, 우리들뉴스,OSEN,
이슈와뉴스, 인터넷조은뉴스,
풋볼리스트, 한국시민기자협 외
함께 해주신 많은 언론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 1. U10 드림리그 개회식]
지역아동센터·학교·교회·방과후 학교 학생들의 U10 드림리그 열려​

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 및 전액장학금 지원을 위한
‘성남 U10 드림리그’가
주민신협 옥상(성남시 수정구 수정로)에 위치한
옥상달빛 풋살장(정몽구 재단 H-온드림펠로 지원사업)에서
13개 유소년 축구팀과 관계자 및 학부모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대하게 시작되었다.

금번에 참가한 유소년 축구팀은
지역아동센터, 학교, 교회 그리고
방과 후 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최강번천FC, 남한산성FC, 문무F.C, DoubleH FC,
상대원FCB, 슛트라이커FC, 달빛FC, 상대원FCA,
다크엔젤FC, 스포츠창FC, 풋볼짱FC, 새롬FC
그리고 드림주니어FC 이다.
특별히 이날 경기를 위해 함께 참가한
200여 명의 교사와 감독 그리고 학부모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응원으로 인해
경기장의 열기가 한층 더 뜨거웠다.
‘U10 드림리그’는 축구의 재능은 있으나
그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남시의 기업, 단체,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얼마 전 폐막한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쓰여지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8명으로 구성된 팀과 감독 1명이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대회 취지에 따라 엘리트와
축구협회 등록 선수 및 팀은
참가할 수 없게 하였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낫소 축구화((주)건종 후원) 및
스타킹 등을 무상 제공하였으며,
선발된 우수선수에 한해
성남 FC유소년 아카데미(전액장학금 지원) 및
유소년 클럽의 입단테스트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위해 성남FC 유소년 아카데미의 U20 담당
강은석 감독이 함께 경기를 관전하였으며,
대회의 모든 경기를 함께 하기로 하였다.

또한 당일 행사장에는
주최사인 이로운재단의 장건 이사장과
후원사인 주민신협의 이점표 이사장이
함께하여 대회의 취지와 함께
아이들을 위한 따듯한 격려를 해주었으며,
U10 드림리그의 주관운영자인
㈜크풋의 김연준 팀장은
경기진행을 위해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안전에 대한 강조를 통하여
안전사고 방지에 대해 거듭 강조하였다.


[기사 2 – U10 드림리그 폐막식]
숨겨진 축구 꿈나무를 위한 U10 드림리그, 성대하게 폐막​

숨겨진 유소년 축구 꿈나무 발굴 및
전액장학금 지원을 위한 ‘성남 U10 드림리그’의
결승경기와 시상식이
성남종합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대회 참가자 및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10월 4일 폐막되었다고
본대회의 공동 주관사인 크풋의 공성빈 대표는 전했다.

주민신협 옥상(성남시 수정구 수정로)에 위치한
옥상달빛 풋살장에서
13개 유소년 축구팀의 1라운드 경기로 시작된
이번 대회는 2라운드 8강 대회에 이어,
파이널 라운드인 4개 팀의 준결승 및
최종 결승 경기를 치루며,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와 함께
2달 여 간의 모든 경기를 마무리했다.

​[최종 우승, 준우승, 3위팀 사진]

이번에 참가한 유소년 축구팀은
지역아동센터, 학교, 교회 그리고
방과 후 학교의 학생들로 구성되었으며,
최강번천FC, 남한산성FC, 문무F.C, DoubleH FC,
상대원FCB, 슛트라이커FC, 달빛FC, 상대원FCA,
다크엔젤FC, 스포츠창FC, 풋볼짱FC, 새롬FC
그리고 드림주니어FC 이다.
최종 수상팀으로는
우승팀 최강번천(신형석 감독),
준우승팀 슛트라이커(송규성 감독)
그리고 공동3등 상대원A(제경헌 감독)와
스포츠창(현영재 감독)
그리고 개인상으로는
최우수선수상 이종민(최강번천),
우수선수상 우준영(슛트라이커),
득점왕상 한진성(최강번천),
기술우수상 강한결(최강번천)
그리고 재능상은 라호영(슛트라이커)군이 수상했다.

4강 참가 선수의
최강번천FC팀은
김현승, 강한결, 신승민, 한진성, 임세민,
김민준 그리고 이종민,
슛트라이커팀은
라호영, 김예담, 송연서, 김주성,
우준영 그리고 김지민,
상대원A팀은
백성우, 허재혁, 박상욱, 윤주호,
박승주, 이유준 그리고 기동민
그리고 스포츠창팀은
임건희, 김민성, 위찬우, 윤건,
임채준, 고도현, 박세민,
이정혁 그리고 정예성 군이다.

‘U10 드림리그’는 축구의 재능은 있으나
그 꿈을 펼쳐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성남시의 기업, 단체, 기관들의
협조와 후원으로 시작되었으며,
얼마 전 폐막한
성남시장배 직장인 축구대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 전액이
아이들의 꿈을 지원하는데 쓰여지게 된다.
참가비는 무료였으며,
8명으로 구성된 팀과 감독 1명이 있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대회 취지에 따라 엘리트와
축구협회 등록 선수 및 팀은
참가할 수 없게 하였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낫소 축구화((주)건종 후원) 및
스타킹 등을 무상 제공하였으며,
선발된 우수선수에 한해
성남 FC유소년 아카데미(전액장학금 지원) 및
유소년 클럽의 입단테스트 기회가 제공된다.
이를 위해 성남FC 유소년 아카데미의 총괄 책임자인
임호철씨가 함께 경기를 관전하였으며,
11월 중순에 열리는 입단테스트에
금 번 대회를 통해 발굴된 아이들의
테스트가 진행된다고 한다.

또한 당일 행사장에는 주최사인
이로운재단의 장건 이사장은 폐회사를 통해
‘대회가 안전하게 진행된 것이 무엇보다 감사하며,
대회에 참가한 여러분들에게
꿈이 열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대회진행을 위해
㈜크풋의 주 운영관인 김연준 팀장과 함께
이정은 팀장과 김완수 코치가
경기를 매끄럽게 진행 하였다.

본 대회는 11월 4일의 경기를 통해
우승팀을 가려 시상과 함께 폐막하였으나,
아이들의 발굴 및 후원은
폐막 후에도 계속 된다고 한다.

이번 행사는 이로운재단 주최,
성남시민축구단(신문선 대표), 크풋, 홀로하(임민택 대표) 주관,
성남시(이재명 시장), 성남도시개발공사, 성남산업진흥재단,
성남시청소년재단, 성남시생활체육회, 성남상공회의소,
기아대책, 보바스기념병원, 으뜸병원, 그린경제신문,
건종, 아이터너스, 낫소, 주민신협, 성남분따,
메모리즈, 루체아트, 에이플럼 등이 후원하였으며,
개그우먼 신고은, 정지민, 팝페라 가수 박정소 그리고
웃찾사 짜이호팀의 서금천, 이형, 이호찬, 박준호, 한으뜸 씨가
사회 및 공연 등으로 사회공헌으로 참여했다.
또한 바라봄 사진관, 나음과 이음 그리고
성남축구연합회가 특별지원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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